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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4년차.이젠 어디로가야하나요

작성자박주희|작성시간26.06.16|조회수345 목록 댓글 1

1964년생 엄마.항암4년차.
2022.03월 강릉아산병원 신장암4기 -한쪽 절제수술
-항암치료(주사) 4회
-2022.07월 폐전이,수텐 50mg/2주 후 구토증상 심해져 폐혈증 담낭염 시술/쓸개 절제술
2022.11월 서울아산 ㅇㅈㄹ교수님통해
-아피니토 1년정도
-임상약 1년정도/2026.01 뇌전이 방사선
-카보메틱스.현재 뇌전이.고관절전이/수술예정

교수님께서..이젠 새로운 약을 먹으려면 비급여로 먹든지 해야하나 추천하지 않는다면서 강릉아산으로 가까운데 다니시라고 하시네요..더이상 항암에 의미가 없는걸까요?
다른 큰 병원가면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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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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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진영 (대표) | 작성시간 26.06.16 다니고 계신 병원이 가장 큰 병원이라 다른큰 병원은 사실 없습니다.
    의료진 소견으로는 비급여의 좀더 효과가 기대되는 약을 써 볼수도 있겠으나
    어머님의 상태로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인데
    전신상태가 좋지 않으셔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네요. (글로만 환자상태를 잘 파악하기 어려워서....)
    지역병원으로 옮기셔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해보세요. (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 말고)
    자세한 궁금증은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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