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월부터 복용한 보트리엔트로 약제 변경 없이 1년을 잘 보낸 내 자신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봅니다.
약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을 비롯해 발가락에 난 털까지 투명해지면서 근 30년 가까이 알고 지내던 회사직원들도 못알아보거나, 간간히 하던 설사가 3개월 내내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진행되서 체력이 뚝 떨어졌던게 불과 한달 전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랄까 지금은 어느정도 설사가 진정되어 간간히 하는 정도로 안정되었습니다.
오늘 진료결과는 아직이지만 곧 알 수 있게 되겠죠. 진료일이 가까워지면 신경이 쓰이는건 피할 수 없나봅니다. 요 며칠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2025년 큰 이벤트 없이 잘 지낼 수 있게 응원과 걱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올해 정도로 보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카페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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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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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꼭대기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네 무탈하고 힘있게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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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로 작성시간 26.01.04 올해는 작년보다 더 좋으신 날이 될것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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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꼭대기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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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장2204 작성시간 26.01.05 잘 유지하셔서
행복한 26년 보내시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꼭대기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