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 있는 요양병원 입소요,
바로 건너 시내가 있고요.
산도 있어요.
일요일은 하루에 둘다 했더니
무리여서 잠드는데 혼쭐,
어젠 왕뜸 뜨고 조심히 산책만,
오늘 오후 다시 맨발 투혼 재개했어요.
거창 공기만 좋은게 아니라
시냇가 산책로가 잘. 조성된데다 산도 정상아래 약수터 주변에 운동기구까지 있어 깜놀 했네요.ㅎ
이곳서 규칙적으로 비교적 쾌적한 마음상태 유지로 잘 지내 보겠습니다.
기적같은 바램도 그저 주어지는대로 받아들일 마음 크기도 키워 볼게요.
다음 소식 전할때까지 모두 홧팅입니다.
약수가 아주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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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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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감사하며 작성시간 26.01.12 하리님 안녕하세요~~
저도 거창에살고있는환우입니다
저희집근처라서 내적친근함이 생기네요
항상카페에들어오긴하는데 글은 잘 남기지는않았어요
거창에 계실동안 좋은기운 많이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통화한번하고싶은데
괜찮으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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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5 그러시군요. 거창에 살고 계시는군요.
친구 요청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꽉 짜여진 대로 움직이고 있는 중이에요. 성당 왕복 1시간 반 걷는 게 주 3회 구요. 약수터는 2회로 잡았습니다. 그 사이에 고주파, 왕뜸, 발마사지등이 있어 식후 한 시간 쉼을 지키려 애써요. 물론 식사와 취침이 규칙적인 게 가장 큰 변화지요.
제가 목소리가 잘 안 나와서 조심 중이랍니다.
가까이 사시면 산책이나 약수터 가실 만큼 건강 되시면 뵐 수는 있겠네요.
통화는 자제 중이고요, 톡 친구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늘감사하며 작성시간 26.01.12 제 전화번호는 010 5046 494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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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감사하며 작성시간 26.01.15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