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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시간]건강을 부르는 보리로 만든 요리 5

작성자비전나무|작성시간12.06.07|조회수54 목록 댓글 0

향긋한 달래 강된장 곁들인 보리비빔밥

여름이면 꼭 한 그릇씩 먹게 되는 보리비빔밥. 열무김치, 또는 강된장에 프라이 한 계란 하나 곁들이면 무더위를 이길 힘이 나는 한국인의 여름 한 그릇 메뉴이지요. 특히 보리비빔밥에는 강된장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멸치 육수에 향긋한 달래와 두부, 된장을 넣어 자작하게 끓인 강된장에 쓱쓱 비벼 먹는 보리비빔밥 한 그릇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 : 블로거 하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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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향이 솔솔! 폭신한 식감이 좋은 간식, 보리술빵

폭신한 식감과 보리향기, 그리고 은은히 나는 막걸리 향으로 인해, 어르신들이 더 좋아하실만한 간식 보리술빵입니다. 베이킹파우더뿐 아니라 막걸리를 이용해 보릿가루와 밀가루 반죽을 발효하고, 찜기에 쪄서 빵보다는 백설기 같은 떡에 가까운 맛을 내기 때문이지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말린 과일들을 뿌리고 예쁜 용기에 담아 찌면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레시피 : 블로거 잠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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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보릿가루를 입혀 튀긴, 보리닭강정

최근 배달이나 외식 메뉴로 치킨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닭강정. 튀김옷으로 치킨파우더나 밀가루를 쓰지 않고 보릿가루를 써서 만들어 보세요. 기름을 쓰는 요리에 보릿가루를 쓰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데다가, 부족한 섬유소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 : 블로거 은교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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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함이 느껴지는 버섯보리필라프

보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체내의 나쁜 콜리스테롤을 배출해 몸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지요. 또한, 탄수화물의 소화흡수를 늦춰서 식후 혈당의 상승을 방지해 주기도 해서, 탄수화물중독을 방지하는데도 효과적입니다. 필라프는 서양에서 곡물을 조리할 때 쓰는 방법으로 올리브오일 등에 곡물을 넣어 볶고 물, 육수를 부어 조리합니다. 오일로 한번 볶기 때문에 탱글한 식감이 살아나게 되지요. 몸에 좋은 버섯과 각종 채소를 넣어 건강식으로 즐겨보세요. (레시피 : 블로거 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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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씹히는 맛이 예술! 보리쌀쌈장을 올린 쌈밥

톡톡 씹히는 식감이 아주 좋은 보리쌀쌈장을 올려 만든 쌈밥입니다. 보리쌀을 불린 후 그대로 잘 쪄서 물기를 빼고 분량의 쌈장 양념과 다진 양파 등을 함께 넣은 후 섞어 쌈장을 만들고, 참기름과 통깨로 양념한 밥을 적당량 뭉친 후 상추로 싸고, 그 위에 쌈장을 올려주면 간단히 완성됩니다. 더운 여름 활용하면 좋은 한 끼 메뉴이지요. 쌈장은 고기를 먹거나 회를 먹을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 : 블로거 뽀로롱꼬마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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