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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앨범

매실청 담그기 경험중~

작성자예원원장|작성시간26.06.05|조회수49 목록 댓글 0

이른봄 하얗게 꽃을 피워 반가운 봄소식을 전해준 매화나무 열매로 청담그기경험을 합니다~ 100일을 숙성시켜야 맛있은 매실즙을 만나게 되는 기다림도 같이 경험하게 되지요~ 이제부터 설탕이 매실의 즙을 쏙쏙 빼주는 숙성과정을 관찰해볼 수 있는 곳에 보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직접 담근 매실이 맛있게 익어가기를~~ 얍!!!그리고 예원 귀욤이들도 더욱더 예뻐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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