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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6월 2주

작성자프르미|작성시간26.06.05|조회수39 목록 댓글 0


안녕하십니까?
햇살이 점점 뜨겁게 느껴지는 6월 둘째 주입니다.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는 것을 보니 이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 것습니다. 지치기 쉬운 계절인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아이들과 얼마나 자주 소통하고 계신가요? 영아와는 꼭 대화를 주고받지 않아도, 눈짓과 몸짓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리와 촉각에 민감한 영아들에게는 따듯한 말투와 손길이 필요하지요. 사랑이 가득 담긴 목소리는 청각에 좋은 자극이 됩니다. 따듯한 포옹과 스킨십은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하지요. 어린이집에서도 늘 친절하고 상냥한 말투로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 아이들과 사랑 가득한 눈짓,몸짓,스킨십 등으로 교감을 많이 나누시기 바랍니다.


5일 금요일 매화나무열매(매실)로 청담그기하는날(매실청 담가요!)
(3개월 숙성 후(9월 5일) 소화에 도움이 되는 여름음료 원액으로 쥬스 만들어 먹기 활동 - 기다림을 경험)
9일 화요일 스페셜데이(건축놀이)하는 날. 강당에 방문 설치.
◈ 16일 화요일 방문공연관람하는 날.
16일 화요일 6월분 보육료(국민행복카드) 결제하는 날입니다.
18일 목요일 6월 생일잔치하는 날입니다.
19일 다문화체험 오감놀이(강당에서)하는 날입니다.
23일 화요일 고운반,꽃잎반 롯데아쿠아리움으로 견학가는 날입니다.


✿✿✿✿✿✿✿✿✿✿✿✿✿ 가정교육 자료 ✿✿✿✿✿✿✿✿✿✿✿✿✿


에어컨 비염’ ‘여름 비염을 조심해요!
보통 비염은 일교차가 크고 꽃가루, 황사가 심한 봄철에 많이 걸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콧물, 코 막힘 등의 비염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지요. 여름 비염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원인1) 과도한 실내외 기온 차
여름 비염은 실내외 기온 차가 큰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바깥 더위에 맞춰 적응하던 우리 몸이 에어컨으로 실외보다 10도 이상 낮아진 실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마치 환절기를 다시 겪듯 비염 등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는 것이지요.
원인2) 실내습도 저하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 적당한 제습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긴 시간 냉방기 사용과 환기 부족으로 실내 습도가 30~40%까지 내려가면 문제가 됩니다. 습도 저하는 비강 내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고, 이는 코 막힘이나 감기, 기침, 인후염 등 다양한 호흡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여름 비염을 예방하려면?
지나친 냉방을 피하고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입니다. 실내 온도는 대체로 24~26도 사이가 적정하며, 처음에는 낮추었다가 서서히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외 온도 차는 5~6도 이내로 하고, 에어컨의 찬 공기가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 해주세요.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늦은 저녁이나 새벽을 피해 하루 330분 정도 실내 공기를 환기 시켜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여름에도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휴식을 취해 건강을 관리해주세요. 수면 및 식사 시간도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을 지킬 수 있도록 합니다. 적절한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이나 따듯한 차를 자주 마시고,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제철과일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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