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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반[1세]

오콩-웃는 얼굴 스마일🍜라면 놀이

작성자민들레2반 김지수교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22 목록 댓글 0

오감놀이 시간에는 건면을 손으로 만져 보고, 절구에 넣어 “콩콩콩!” 소리를 내며 작게 부숴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부드럽게 부서지는 면의 촉감과 소리에 흥미를 보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답니다. 이후 알록달록 소프트 물감을 넣어 조물조물 섞어 보고, 엄마와 할머니의 뽀글뽀글 파마머리를 표현해 보았어요. 특히 아이들은 알록달록 변신한 면을 머리카락처럼 붙여 보며 “엄마 머리!”, “할머니!” 하고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익숙한 가족의 모습을 떠올리며 즐겁게 놀이에 참여하였습니다. 손끝으로 재료를 탐색하고 색의 변화를 경험하며 오감을 풍부하게 자극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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