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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사랑반

새콤. 달콤 매실청 담그기

작성자사랑 고쌤|작성시간26.06.17|조회수32 목록 댓글 0

싱그러운 봄볕에 꽃을 틔우고,
햇살에 열매가 익어 초록의 고운빛 매실!
예전에 우리 조상들은 해년마다 매실청을 담아 배앓이를 하거나 소화가 안될때 먹곤했다죠?
우리도 매실을 만져보고, 느껴보며 매실청을 담았어요.
피로회복에도 좋고, 소화와 피부복원에도 도움을 주는 매실청!
한번씩 흔들어주어 설탕이 잘녹게해주고, 백일후에 열매를 건져내고 조금더 숙성 시켜먹으면 풍미가 가득하고, 효능도 더 좋다네요.
올해 담은 매실을 내년에 드시면 더욱 좋아요. ^^
매실의 좋은 효능에 우리 친구들의 사랑과 정성 가득 담아 만들어진 매실청 맛있게 숙성시켜 드셔요. ^♡^

모두의 매실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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