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아프데요.
자동차들의 매연으로,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지구가 아프데요.
거북이는 코에 빨대가 박혀서 힘들어하고, 문어는 해파리인줄알고 비닐을 먹었어요. ㅠ
쓰레기 괴물은 쓰레기가 마구 버려지는걸 좋아해요.
우린 쓰레기 괴물을 없애기위해
일회용도 많이 사용하지 않을래요
그리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을거예요. 분리수거와 재활용도 잘 할래요.
지구는 우리들의 친구니까요.
"지구야 우리가 도와줄께 아프지마!"
양말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눈을 감고 "수리수리마후리 얍!" 하고
주문을 외치면 양말속에 물건이 들어있어요. 손으로 만져보고 맞춰봐요
딱딱하고, 울퉁불퉁하고, 동그랗고, 등등
손으로 신중하게 만지며 하나하나 맞추는 우리 친구들! 대단해요. ^^
오감시간 '비가 톡톡'책을 읽고, 빗소리를 들어보았어요. 후두두둑~~
쉬이잉~~~ 바람도 불어요.
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비옷을 입고 빗길을 걸어볼까요!
정말 기분이 좋아요. ^^
올해는 꼭 한번 해보고싶네요. ^^
큰 우산 속에 들어가 첨벙첨벙 물놀이하듯 놀이하는 친구들의 표정이 마냥 귀엽고, 예뻐 보이는 시간이였답니다. ^^
비가 많이 오는 날 꼭 한번 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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