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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하고 싶은 말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것은!!! 바로 저의 마음이었지요. 마음 속에 놀림은 결국 악마로써의 임무로 자리 잡는 것, 하지만 그것의 반대는 천사의 의무. 하고 싶어도 참는 것이 그것의 인내. -_-;;너무한 연설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악마에게 굴복하지 않으려면 인내가 필요하지만...... 난 인내가 부족하다. 꼭 사겠다고 고집을 틔우고, 그리고.. 그리고.... 나의 지혜롭고 탐스러운 얼굴이 생채기로 가려졌으니, 굴복이란 건 통하지 않으리라..... 작성자 얼음소녀 작성시간 07.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