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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젖은 짜장면을 먹어보신 적 있으신지요. 저는 서너 그릇도 많이 먹어 보았죠. 보통 자장면을 거의 안 먹으나, 그래도 눈물 젖은 과자나 자장면은 먹을 줄 압니다. 눈물젖은 자장면을 생각하면.... ㅠㅠ 눈물이 저절로 나오지요. 20년 후엔 키스젖은 자장면을 먹게 될 것입니다. 그나저나, 저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도 막 자장면이 먹고 싶어진답니다. 작성자 얼음소녀 작성시간 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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