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20일
우리가온이 4살(40개월)때에요~
아이와 같이 요리를 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던중
초록나들이에서 진행했던 케익만들기
동생이 태어나서 스트레스를 받진않을까 걱정돼서 신청하게 됐었네요
가온이가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우리바론이 백일좀 지나서 업고 만들던 케익...
데코레이션잘하고 거의 완성단계에서 식탁이 너무 높아 가온이가 넘어지는바람에
아래사진처럼 모양이 예쁘진않았지만 다 완성했어요
그리고 집에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었어요
자기가 만들어서 더 뿌듯해하던 가온이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네요
요게 벌써 2년이 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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