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은 소중한 지희의 생일날이에요!
등원하고는 “오늘의 주인공은 나!”라고 외치던 지희 😊
주말이라 하루 일찍 초롱이친구들과 함께
지희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었어요 😆
7개의 촛불을 꽂아보고 소원을 빌어보았답니다 ♥️
친구들에게 생일편지와 생일선물,
생일축하 노래와 안아주기선물,
산토끼, 곰세마리 등 다양한 춤선물을 받으며
하루종일 웃음꽃 활짝이었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지희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
앞으로도 친구들과 선생님과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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