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맞은 주원이 등원하자마자 머리 자르고 왔다고, 생일이라서 멋지게 머리 자르고 왔다고 만나는 선생님마다 신이나서 자랑했답니다.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주원이~~친구들과 행복한 생일파티 했답니다.
생일날~~주원인 너무도 바빴답니다. 생일파티에, 한글 선생님과 만나고, 원어민 영어 선생님과도 만나 열심히 공부하고, 신나게 놀이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귀염둥이 주원이 지금의 모습 간직하며~남은 시간도 다솔반에서 즐겁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주원이의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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