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랑이에서 다음주 <단오놀이>에서 쓸 창포를 베어 보고, 산딸기도 따 먹어 보고, 보리수 열매도 따 먹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수리취 떡을 만들 때 채반으로 사용할 연잎도 따 보구요.
다솔이들의 최애 놀이터 숲 속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이해 보았습니다.
개복숭아를 보며 움찔하는 나경이는 무얼 발견한 걸까요?
원장님께서 베어 주시는 창포를 수돗가로 나릅니다.
다랑이 풀밭을 신나게 뛰다니는 다솔이들입니다.
이제 산딸기를 따러 고고씽 ~
작년에 엄마랑 참여 수업했던걸 기억하는 일곱살 헝님~산딸기를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새콤한 보리수 열매도 따 먹어 보았답니다.
그리고 숲 속 놀이터에서 신나는 시간 보내고 돌아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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