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단오를 맞아 새울이들과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해 보았어요~^^
(단오놀이에 도움 주신 엄마 선생님들덕분에 새울반 친구들이 즐겁게 활동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창포물에 손을 씻으며 향기도 맡아보고, 엄마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창포물에 머리 감기를 하며 비단결 같은 머릿결이 되었답니다~^^
두 번째로 수리취떡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수레바퀴 모양, 꽃모양 도장을 꾹꾹 찍어 맛있는 수리취떡을 만드는 요리사도 돼보고, 앵두화채도 맛보았답니다~^^
세 번째는 올여름 새울이들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부채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도 하고, 여러 가지 모양도 그리며 나만의 부채를 완성해 보았답니다~^^
네 번째는 새울반 엄마 선생님들과 함께 창포 포푸리 주머니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엄마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창포잎을 잘라 주머니에 쏙쏙 넣으니 귀엽고 향기로운 포푸리 주머니가 완성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새울이들의 힘겨루기 시간!!!^^
바로바로 엉덩이 씨름을 해보았는데 친구들을 위해 "잘한다!", "힘내라!" 교실이 들썩일 정도로 응원열기가 뜨거워 새울이들 모두모두 천하장사, 백두장사가 되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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