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뮤직컴 시간에는 "엄마가 되어 보아요"를 주제로 즐거운 활동을 해보았어요👩🍳💕
엄마인형이 등장하자 "엄마~!"하고 다정하게 부르던 여울이들! 엄마의 요리를 돕기 위해 앞에 나와 가지, 대파, 버섯을 척척 찾아주며 함께 요리를 시작했어요. 자신있게 재료를 건네주는 모습이 제법 든든한 꼬마요리사 같았답니다🥰
덕분에 맛있는 된장찌개 완성🥘✨️
이어서 뮤직컴 스푼 악기를 탐색하며 배꼽,팔,다리,엉덩이 등 신체부위를 두드려 보았어요 특히 "배꼽을 두드려 볼까요?"하자 옷을 살짝 걷어 올리고 진짜 배꼽을 찾아 악기를 톡톡 두드리는 귀염둥이 여울이들🤣
마지막으로 스카프를 이용해 구석구석 청소도 해보며 엄마의 하루를 체험해 보았어요 먼지를 찾겠다며 열심히 닦는 모습이 어찌나 진지하던지,
오늘 만큼은 정말 엄마가 된 것 같았답니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앞으로 엄마를 많이 도와즐거예요!" 하고 약속도 해보았는데요 과연 우리 여울이들의 약속이 얼마나 지켜질지•••오늘은 한번 믿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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