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진천 문강 도예마을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을 안고 버스에 올라탄 아이들은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이동했답니다.
도착 후 가장 먼저 감자밭으로 향해 직접 호미로 감자를 캐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 작은 손으로 흙을 파헤치며 감자를 발견할 때마다 기뻐하며 수확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어요. 이어서 산딸기와 블루베리 따기 체험도 진행했습니다. 🍓🫐 직접 딴 산딸기를 씻어 맛보며 자연이 주는 달콤한 맛을 경험해 보았답니다.
점심시간에는 도예마을에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식사를 먹고, 도자기 접시 만들기를 했습니다. 🌼🍃 꽃과 풀잎 도장을 꾹꾹 눌러 장식하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접시 테두리도 정성껏 빚어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체험을 마친 후에는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것도 먹어볼래?" 하며 서로 나누는 모습이 무척 예뻤답니다. 💕
신나게 체험을 즐긴 예솔반 친구들은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하나둘씩 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 즐거운 추억을 가득 안고 달콤한 낮잠에 빠진 아이들의 모습에서 오늘 하루가 얼마나 알차고 행복했는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오늘도 소중한 추억을 한가득 만들고 온 예솔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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