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오 행사 이야기 🌿
오늘 예솔반은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인 단오를 맞이하여 다양한 전통 놀이와 체험활동을 즐겨보았어요. 😊
먼저 예쁘게 꾸며진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답니다. 📸💕
혜준이 오빠 옆으로 슬며시 다가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하린이의 모습도 무척 사랑스러웠어요. 🥰
단오 하면 빠질 수 없는 씨름놀이도 해보았어요.
힘껏 겨루다 씨름에서 졌다고 속상해 눈물을 보이던 민준이의 모습도 귀여웠고,
다시 승리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아이들의 솔직한 감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엄마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창포물에 머리를 감아보며 건강을 기원하는 전통도 경험해보고,
향긋한 수리취떡도 직접 만들어보았어요. 또한 창포를 직접 잘라 향기로운 포푸리를 만들고,
나만의 개성이 담긴 시원한 부채도 꾸며보며 단오의 의미를 더욱 가까이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전통문화를 놀이처럼 즐기며 웃음꽃이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우리 예솔반 친구들이 단오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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