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 입어요~ 동화책을 읽어 주었더니 친구들 재미있게 잘 들어주었습니다. ☺️
주인공 강아지 코코가 선물 받은 옷과 바지를
스스로 입어보고 산책나갈 때도 양말을 스스로
신어보는 모습을 보고, 우리 사과반 친구들도
혼자 할 수 있다고 큰소리로 자신감 있게 말해주었답니다~🥰👍
자유놀이시간 종이블록으로 집을 만들었고
의자에 앉아 엄마가 전화를 걸고 받는다며
전화 버튼을 눌러보기도 하고 친구와 역할놀이
하며 재미있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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