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전세기간중 전세금반환(??)이라고 해야 할지....

작성자박만춘|작성시간07.01.22|조회수36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서울시 xx구 신축빌라에 거주하고 있는사람입니다.

 

빌라는 신축으로 2006년 9월경에 지어진 건축물입니다.

 

저는 201호에 살고 있는데.

건축하시는 분들의 얘기는(친구이며 직업은 건축사)  

 

물이 새는것도

 

301호 수도관이 깨져서 물이 새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희 집 주방은 첨음에 벽지를 타고 물이 흘러내렸으나.

 

3개월이 지난 지금은.. 가스렌지 후드쪽으로 물이 한방울씩 떨어져 내리고 있습니다.

 

 물이 새는것도 새는것이지만.... 결로로 인하여  방 구석구석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합니다.

 

가구에 막혀있는 뒷벽지 또는 모퉁이진 곳이라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곰팡이때문에..

 

살기 힘들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엔 부동산에 연락을 취하여 건축사와의 연락을 주고 받으면 고쳐주길 기다렸습니다.

 

이때가 11월 경입니다...

 

그후 몇번 배관공이란 분이 와서 원인(301호 수도관이 깨졌다)을 밝힌후..

 

보수작업을 할때 오겠다라는 말을 남긴후 사라졌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오질 않아.

 

집주인에게 12월경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집주인은 귀찮다는듯... 자신의 부동산을 관리해 주는 모부동산 x실장이란 사람에게

 

연락을 하라고만 하고 끊었습니다.

 

이후 부동산 x실장과 매주 월요일 마다 통화하고 있습니다.

 

집주인과 통화가 어렵습니다.. 전화통화를 하게 되더라고 제가 무슨말을 할려치면..

 

아들뻘 되는놈이 예의가 없다는둥 그러면서 고쳐줄테니 기다리라는 말을한후

 

그냥 끊어버립니다...

 

이젠 지쳐가고 있습니다.

 

집안 구석구석 피어나는 곰팡이와 매일 가스렌지로 떨어지는 물을 받으며...

 

제가 너무 스트레스르받아서 이런 질문을 남기게 됩니다.

 

제가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

 

 

ps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누수되어 흐르는 물과... 결로로 인한 구석구석의 곰팡이..

 

    이것을 일단 고친후.. 부동산에 방을 내놓아서 이사를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위의 행동밖에는 할수가 없는것인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