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100 에 월 15 원으로 하우스메이트로 들어갔는데요.
이미 월세로 들어가있는 사람이 자기가 집에 잘 안들어온다고 하우스메이트로 월세를 또 낸거죠.
암튼 거기에 들어가면서 계약서 양식이 따로 없어서 계약서를 그쪽에서 써서 줬거든요.
본인 명의 도장이랑 제가 나가는 일시에 보증금 반환이라는 조건이 들어가는 내용이었구요.
2006년 12월 말에 나왔는데 그때 돈이 없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여태까지 주지를 않네요. 멀쩡하게 회사도 잘 다니는데 아예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할까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