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화요일❒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도 낮아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청와대는 이를 엄중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 합의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승인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한국 선박의 탈출도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한국 선박 22척은 이란 등에서 출항 승인을 얻는 즉시 통항 항로에 진입할 수 있도록 대기 중입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지지율 급락과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영국 정계는 차기 총리 후보로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부상하며 혼란이 예상됩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국제 원자력 기구의 사찰단 복귀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핵 관련 의제는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회담'이 합의 도장을 찍고 마무리됐습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과 레바논에서의 군사 행동을 막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카타르의 'LNG 생산 거점'에서 폭발이 발생해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에 충격을 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재가동을 준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국유 여행사가 일본행 단체여행 상품 판매를 돌연 중단했습니다. 일본 언론은 중국 정부의 압력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결격 사유를 지적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불법 증축과 편법 탈세 의혹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검찰은 정말 고쳐쓰기 어려운 집단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한다"며 "검찰개혁의 마침표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 원내지도부에 상임위원회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국회 정상화를 위한 절박한 요구로 해석됩니다.
■국민의힘이 청와대 수석급 교체에 대해 “국정기조 전환용 인사가 아닌, 국면 전환용 인사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협상이 법사위원장을 둘러싼 이견으로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여야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팽팽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 파티'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권은 검찰개혁 필요성을 강조하고 야권은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사건 발생 일주일만입니다.
■경향신문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대학가에서 나온 391건의 대자보를 분석한 결과 부정선거를 주장한 사례는 단 1건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이 군사분계선과 바짝 붙은 80~90m 구간까지 철조망을 설치하고, 지뢰 매립을 위한 불모화 작업도 군사분계선 약 5~10m 앞까지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를 논의하기 위해 공청회를 추진합니다.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대 60조 원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업체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이,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를 상대로 막판 총력전에 나서고 있지만, 판세가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경찰청이 한 달간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 신고를 받은 결과 한 학교에서만 48명이 도박 사실을 고백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 주로 암 환자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해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고가, 탈법 의료행위를 행하고 이를 알선, 유치하는 대가로 뒷돈을 주고받는 사례 집중 단속. 신고 최고 보상금은 30억.(아시아경제)
■코스피 9000시대에도 하락 종목 더 많아→ 이달 기준 코스피 전체 종목 946개 가운데 상승 종목은 277개, 하락 종목은 638개로 집계됐다. 보합은 31개였다. 또한 연초 4.6배 수준이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간의 격차는 현재 9배 안팎까지 확대됐다.(국민)
■SK그룹이 국내 주요 권역에 각각 1GW(기가와트)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5곳을 구축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 SK가 추진 중인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부산·경남, 전남 해남·영암, 세종·충남, 전북 새만금 등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됩니다.
■육사 생도들이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반대하는 이유가?→ 유일한 ‘인서울’ 사관학교 유지...
최근 국방장관과의 간담회에서 다수의 생도와 관계자들이 지방 이전 우려...육사가 다른 사관학교에 비해 입시 성적이 높고 우수 학생들이 몰리는 이유가 인서울이라고.(서울경제)
■광주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단체는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경남 양산의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다치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제주시에서는 지반 침하로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일부 지역이 단수됐습니다.
■동해안에서 너울성 파도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풍랑특보에도 불구하고 일부 관광객들의 위험한 행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홍명보호가 남아공전을 앞두고 결전지 몬테레이로 이동했습니다. 몬테레이는 지난 83년 청소년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곳으로 경기력을 발휘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조건입니다.
■32강 진출 ‘경우의 수’ →
①남아공과(25일) 이기거나 비기면 조2위로 진출
②한국·멕시코 모두 남은 3차전 지면 한국 탈락
③韓 지고 멕시코가 체코에 이기면(멕시코 3승) 다른 조 3위와 와일드카드 경쟁...(동아 외)
■아프리카 카보베르데가 스페인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사우디와의 마지막 경기에 따라 조별리그 통과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2009년 5만원권유통시작 5만원권이 23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은행을 통해 시중에 유통됐다
▶2009년 세브란스 병원, 국내 최초로 존엄사를 시행하다.
▶1997년 민간지원 북한구호식량을 선적한 첫 국적선 , 부산에서 흥남으로 출발하다.
▶1995년 한보철강 당진공장 준공.
▶1987년 전남 영광 원자력발전 7-8호기 준공. 용량 190만 kw
▶1983년 대구에서 고려시대 천문도를 발견하다.
▶1981년 우리나라서 가장오래된 태극기 미국 윌리엄롤스턴 소유 92년만에 미국서 귀환
▶1973년 김일성, 조국통일 5대 강령 발표.
▶1973년 박정희 대통령이 평화 통일안을 선언하다.
▶1961년 남극의평화적이용과 군사 행동 금지를 담고 있는 남극 조약이 12 개국이 조인 하여 발효됨.
▶1953년 정부, 전란 3년간의 일반 국민피해 발표(사망 23만, 부상 22만, 행불 29만, 학살 12만등 총 92만8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