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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3 : 15 – 17 감사하는 자가 되라

작성자길창원|작성시간19.11.12|조회수209 목록 댓글 0

3 : 15 17 감사하는 자가 되라 

2019. 11. 17. 

여러분이 잘 아시는 옛날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호랑이가 어쩌다 깊은 웅덩이에 빠져 살려달라 소리 지르며 울고 있었습니다.

지나던 나그네가 불쌍하게 여겨 꺼내주었더니 호랑이가 입맛을 쩍쩍 다시며 배고파 견딜 수 없으니 너를 잡아먹어야겠답니다.

기가 막힌 사람은 너를 살려준 생명의 은인인데 나를 잡아먹겠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했지만, 호랑이는 그건 지난 일이고 지금은 당장 배고프니 너를 잡아먹어야겠다며 덤벼듭니다.

다급해진 사람은 그럼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결정하자며 나무를 찾아갔습니다.

호랑이는 들어보나 마자 잡은 고기라 생각하고 어쩌나 지켜봅니다.

전후 사정을 다 듣고 난 나무는 내 생각엔 잡아먹는 게 좋겠다 대답합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걸핏하면 나무를 찍고 자르고 불에 던져 얼마나 괴롭혔는지 모른다, 그러니 나는 사람을 편을 들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 말에 호랑이는 의기가 양양해서 다시 잡아먹겠다 덤볐습니다.


사람은 사정합니다.

이번 한번만 더 물어보자.’그래서 이번엔 소를 찾아가 묻습니다.

한참 생각한 소도 잡아먹는 게 당연하다합니다.

이유는 소로 밭 갈고 짐 나르고 험한 일 시키다가 결국은 도살장으로 끌고 가서 때려죽여 안창살 따로 떼고 안심살 따로 떼고, 갈비는 토막 내고 뼈까지 우려먹고 껍질까지 가죽으로 쓰는 이런 몹쓸 인간은 살려둬선 안다는 겁니다.

호랑이는 더 물어 불 것 없다며 잡아먹으려 덤벼듭니다.


사람이 겨우 사정하며 한번만 마지막 기회를 달라 했습니다.

마침 그 때 토끼가 지나가고 있어서 토끼에게 물었습니다.

토끼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더니 재판을 하려면 현장 검증이 필요하다.

말만 들어선 잘 모르겠으니 당시 상황을 현장에서 재연해 보자 했습니다.

호랑이는 이번에도 당연히 토끼가 자기편을 들리라 생각하고 원위치인 웅덩이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토끼는 사람에게 말합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저런 놈은 죽어 마땅합니다. 이 모든 원인이 당신이 호랑이를 구해줘서 생긴 일이니 원래대로 두면 해결됩니다.’

그리고는 가버렸습니다.


무슨 뜻이죠?

은혜를 배신해서는 안 됨을 교훈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우화처럼 사람은 은혜를 알고 감사하며 은혜를 갚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은혜를 모르고 배은망덕 할 때 너무도 섭섭 해 합니다.

엊그제 인터넷에 보니 어떤 할머니가 뻐 빠지게 힘들여 자식 길러 놓으니 서로 모른 척 한다며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 탄식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암에 걸린 성도를 찾아다니며 기도해서 고쳤는데 결국은 자기를 반대하는 편에 서서 배척 하더라며 아무리 하나님이 고쳐 주셨지만 너무도 가슴 아프더라는 말을 했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이들에 대한 실망감을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이 세상을 복되게 합니다.

 

어떤 성자는 기도하기를 '주여, 나에게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은혜만 더 주시옵소서. 감사하는 마음을 주옵소서!'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은혜 중에 가장 큰 것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인간은 얼마나 간사한지, 은혜는 곧 잊어버리고 불평과 불만에 매여 삽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비가 오면 산천초목이 자라고 먼지가 안 나서 감사하다 하는데, 불평하는 사람은 길이 질어서 나쁘다 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포도 맛이 좋고 비타민이 많아 좋다는데, 불평하는 사람은 포도는 씨가 많아서 귀찮다 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장미꽃이 화려하다 하는데, 불평하는 사람은 장미는 가시가 많아서 틀렸다 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국화꽃이 아름답다 하는데, 불평하는 사람은 국화꽃은 쑥 냄새가 나서 틀렸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서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재판을 기다리며 골로새 교회에 쓴 편지입니다. 본문 말씀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세 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감사하라 합니까?

마음으로 감사하라 했습니다.

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이 말씀은 마음을 잘 관리하라는 말씀입니다.

즉 원망 불평을 버리고 행복하기로 결심하라는 말입니다.

감사는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천국 언어요 불평과 원망은 마음을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마귀 언어입니다.

사람은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행복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나는 행복하다, 참 감사하다생각하면 마음 가득히 행복함이 채워집니다.

여러분,“감사합니다.”하고 기도 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하고 찬송 불러 보십시오.

그러면 그렇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의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이것이 행복해 지는 비결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마음의 평안을 누리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를 가져가시고 천국을 소유하게 하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주지 못하는 행복과 평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 무엇을 염려하고 걱정하십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은 자기 마음이 감사함으로 가득 차도록 지켜야 합니다.

 

일본에 우찌무라 간조라는 신학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글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저주가 있다면 그것은 질병도 실패도 배신당하는 것도 아니다.


만일에 저주가 있다면 세 가지다.

하나는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것, 아무리 믿어보려 해도 믿어지지 않는 것은 버림받은 심령이다.


두 번째는 성경을 읽어도 요절을 외워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이 세상에 지식적인 책이 아닙니다.

성경 읽는 중에, 설교말씀 듣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내 귀에 들려와야 합니다.

이것이 안 들리는 사람은 저주받은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생각하면 원망과 불평뿐입니다.

그래서 그는아무리 열심히 봉사를 해도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없다면 능력 있는 신앙생활이 불가능하다말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느냐, 사탄의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감사냐, 불만이냐로 마음이 바뀌는 것입니다.

원망 불평하는 마음을 쫓아버리고 평안을 누리며 감사의 마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2. 입으로 감사를 말하고 찬양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26 : 10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경배할 것이며

감사절에 감사의 예물을 제단에 드리며 입으로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감사는 말로 표현해야합니다.


마음으로만 감사하고 입으로 표현 안하면 그것이 감사가 되겠습니까?

성도는 자신이 받은 은혜가 무엇이고 무엇이 감사한지를 말로 표현해야합니다.

찬양은 감사를 말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입술로 고백하는 감사의 찬양을 하나님은 받으시고 은혜를 주십니다.

 

유다의 여호사밧이 통치하던 시대에 모압과 암몬과 마온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였습니다. 갑자기 침략을 받은 여호사밧 왕은 놀라서 백성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역대 하 2012절에“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이처럼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할 때 여호와의 신이 임하여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은 역대 전쟁사에 없던 희한한 일을 합니다.

그들은 전쟁에 나가면서 성가대를 조직했습니다.

그리고 군사들 앞에 성가대들이 거룩한 옷을 입고 찬양을 부르면서 나갑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시작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 대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배로 말하면 기관실과 같고 입은 운전대와 같습니다.

우리의 입에 따라 우리의 삶의 배가 우로 가기도 하고 좌로 가기도 합니다.

입의 말은 우리 삶에 대단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불평할 수밖에 없는 역경 가운데서도 억지로라도 감사의 말을 해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사의 환경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좋은 일이나 어려운 일이나 범사에 입을 열어 하나님께 감사를 말로 표현하시고 가까운 이들에게, 꼭 간증 한 가지 씩 하시기 바랍니다.

집사님.. 나는 무엇 때문에 감사해요.."

그래요. 저도 무엇 때문에 감사해요..”

꼭 감사의 간증을 말로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3. 몸으로, 물질로 감사하라 말씀합니다.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6 : 16 17절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감사 절기를 지킬 때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모든 복을 인하여 즐거워하며 빈손으로 나오지 말고, 각 사람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따라 힘대로 예물을 드리라 했습니다.

은혜를 힘껏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어떤 꼬마에게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500원은 헌금내고 500원은 아이스크림 사먹어. 알았지', '-'

꼬마는 어깨에 가방 메고 양손에 500원 짜리 동전 하나씩 꼭 쥐고 집을 나서 신바람 나게 주일학교로 달려갑니다.

그런데 달려가다 그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동전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가더니, 아이쿠 저런! 하수도 구멍으로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꼬마는 툭툭 털고 일어나더니 한 손에 남아 있는 동전을 꼭 쥐면서 중얼거립니다. '예수님, 죄송해요. 헌금이 그만 하수도 구멍에 빠지고 말았어요.'

감사를 잃어버리고 사는 성도들에 대한 유머입니다.

 

감사는 마음으로 감사하고 입으로 감사할 뿐 아니라 행함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마음으로만 감사, 입으로만 감사하는 것은 입 발린 소리입니다.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말은 하면서 용돈도 안 드리고 생활비도 안 드린다면 그것이 무슨 감사겠습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감사절에 각자가 소출을 들고 성전에 나와 직접 감사를 표현하게 하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은 몸으로, 물질로 표현되어야합니다.

물질이 있는 곳에 그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지방을 지나가실 때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님께 고침을 받았지만 그 중에 한 사람 사마리아인만 돌아와 감사하다고 사례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면서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말씀하셨습니다.

은혜를 많이 받은 유대인은 감사를 모르고, 오히려 감사를 덜 할 것 같은 이방인이 감사드림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받은 은혜와 감사는 다른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우리 성도들 중에는 일 년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감사절에, 결혼식 축의금만큼도 감사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감사절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감사를 많이 할 것 같은 이가 인색하고, 가진 것도 별로 없고 병들고 가난 한 이들이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 말씀이 맞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베스트셀러 가운데‘Thank You Power - 감사의 힘이란 책이 있습니다.

저자는 미국의 심층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로 유명한 데보라 노빌(Deborah Norville)입니다.

어릴 때부터 사소한 것에도 고마워할 줄 알았던 그녀는, 삶을 살아가는 가장 큰 에너지가 바로 감사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자는 더 늦기 전에 옆에 있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할 것을 당부합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이 말 하기는 단 0. 3초도 걸리지 않는다면서 사례를 통해 감사의 습관이 어떤 기적을 만들어내는가를 보여줍니다.

이 책에는 식당 웨이터 청년이 감사생활을 통해 굴지의 식품 업체 부사장이 된 사연, 직장상사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던 사람이 감사를 통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진하게 된사연, 감사를 통해 병을 이기고 기적적으로 살아남게된 사연등이 실려 있습니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책의 제목처럼감사의 힘입니다. 우리가 고백하는 감사에는 신기한 힘이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하루하루 일상에서 좋은 일들을 찾아내어 감사하는 것이 무한한 잠재력을 모으는 시초가 되며, 그러한 감사들이 모여 기적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합니다.

것이 바로'Thank You Power'감사의 힘’‘감사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흑인으로 남아공화국의 대통령에 오른 사람은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입니다. 그는 백인 정부에 의해 26년간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그가 출옥할 때 사람들은 아주 허약한 상태로 거의 죽어 나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70세가 넘었음에도 건강하게 걸어 나왔습니다.

5년만 감옥살이를 해도 건강을 잃고 나오는데, 어떻게 26년 동안 건강할 수 있었느냐고 사람들이 묻습니다. 그때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감옥에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하고 땅을 보고 감사하고 강제노동 할 때도 감사하고, 늘 감사했기 때문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 그는 노벨 평화상을 받고, 대통령까지 당선되었습니다.

감사에는 기적을 일으키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훨씬 장수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를 드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명예혁명을 주도하였던, 영국의 올리버 크롬웰은 청교도 신자였습니다.

권력과 명예를 다 가진 사람이었지만, 항상 경건한 신앙생활을 하려 노력했는데, 그는 식사기도를 할 때, 항상 이렇게 기도 했다 합니다.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들 중에는, 먹을 것이 있어도 식욕이 없는 이가 있습니다. 또한 식욕이 있어도, 먹을 것이 없는 이가 있습니다.

저희에게, 먹을 것과 식욕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말 그의 말처럼 먹을 것이 있어도, 식욕이 따라주지 않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식욕은 왕성한데, 먹을 것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탈북자들의 수기를 읽어보니, 삼시세끼 먹는 것이 죄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북한이 비참합니다. 북한에 살지 않고 남한 사는 것을 감사해야합니다.

예전보다 오늘 우리는 너무도 잘사는데 무엇을 불평하며 살겠습니까?

 

여러분,오늘이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한 일들이 있습니까?

정성스러운 감사 예물과 함께 무엇이 감사한지, 그 감사한 내용을 하나님께 고백하십시오. 마음으로 감사, 입술로 감사, 몸으로 감사, 물질로 감사, 이 감사의 계절에 잃어버린 감사를 회복하셔서 당신은 뭐가 그리 행복하냐고 묻는 이들에게, '그것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라' 간증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찬양 : 하나님의 은혜

 

결단의 기도 : 주님, 진심으로 우리를 향해 베푸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마음으로, 입술로, 몸으로, 물질로 감사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 한주긴 내게 베푸신 은혜를 집심으로 감사하면서 잃어버린 감사를 되찾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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