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뒤져보니 제가 처음 소개하는 것 같군요. ^^
[조아라-여명의 제국-damsa]
환생물이 아닙니다.
특이하게도 정조의 아들인 순조가 주인공(?)입니다.
이 순조가 프랑스에 유학을 떠나고 국내로 돌아와 개혁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발전과정이나 전체적인 흐름은 여타의 대체역사물과 비슷하나(비슷할 수밖에 없겠죠?),
정치체제는 사뭇 다릅니다.
뭐, 따지자면 입헌군주제와 의회정치라고 할 수 있는데
의외로 황제 역시 엄청난 권력을 갖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조선왕조실록처럼 일기+기록체 형식으로 흘러갑니다.(소설같지 않아 여기서 포기하는 분이 많음)
하지만 10편 후반을 지나면서 소설 형식으로 돌아옵니다.
재미와 흥미도 여기서부터 시작되죠.
연재량도 1메가가 조금 넘고(대략 3~4권 분량) 말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07년 1월 후로는 연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지만, -_-;;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그것도, 상당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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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앞돌려차기 작성시간 07.08.27 아래 세편은 다 보거나 현재읽고 있는중이구요..여명의제국은..처음 접하네요...지배자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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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전표 작성시간 07.08.29 참 재미있는데... 연중인게 아쉽죠. 그래도 읽는 동안 즐거우니 일독을 하시기에는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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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 작성시간 07.09.22 정확한 제목이 뭔가요..여명의 제국<<< 치니 않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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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9.23 여명의 제국 맞습니다. 제목으로 쳐서 안 나오면 작가명으로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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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rd21 작성시간 07.09.27 강추 꼬박 하루 분량이고 내용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