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로는 여기 소개 글에서 알개됐는데,
가끔 읽을 만한 글이 보이네요.
아마 조아라 쪽에서 쓰던 분들이 넘어오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디까지나 소개입니다.
광풍질주님의 광풍존자인데요,
전형적인 차원이동 먼치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찌어찌 우화등선에 실패한 무림고수의 영혼을 흡수(?)한 판타지 세상의 주인공이
초반부터 엄청난 신위를 보이며 사건을 만들어가는 내용입니다.
뭐, 한마디로 비극 싫고 성공기는 좋은, 주인공 성장형 성공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술술 읽을 수 있는 글이라는 생각입니다.
중간중간 작가의 생각인지 인용한 건지 알 수 없는 철학(?)적인 생각들도 나름 재밌네요.
결론은, 어디까지나 취향을 무지하게 타는 글이니까
생각 없으신 분들은 조용히 패스해주시고 아닌 분들은 한 번 가보세요.
분량도 140회 정도니까 제법 됩니다.
덧글 : 자매품 - 광풍질주님의 광풍의 계절 (이건 아직 못 읽어 봤습니다.)
가끔 읽을 만한 글이 보이네요.
아마 조아라 쪽에서 쓰던 분들이 넘어오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디까지나 소개입니다.
광풍질주님의 광풍존자인데요,
전형적인 차원이동 먼치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찌어찌 우화등선에 실패한 무림고수의 영혼을 흡수(?)한 판타지 세상의 주인공이
초반부터 엄청난 신위를 보이며 사건을 만들어가는 내용입니다.
뭐, 한마디로 비극 싫고 성공기는 좋은, 주인공 성장형 성공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술술 읽을 수 있는 글이라는 생각입니다.
중간중간 작가의 생각인지 인용한 건지 알 수 없는 철학(?)적인 생각들도 나름 재밌네요.
결론은, 어디까지나 취향을 무지하게 타는 글이니까
생각 없으신 분들은 조용히 패스해주시고 아닌 분들은 한 번 가보세요.
분량도 140회 정도니까 제법 됩니다.
덧글 : 자매품 - 광풍질주님의 광풍의 계절 (이건 아직 못 읽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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