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한국 무협 몇개 추천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취향에 따라 추천한다는...
참고로 완결작들만 적습니다.
1)은 워낙 유명한 작가들이라 작품도 많고 해서 읽은것들중 몇개만 선별해서
" "은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고 나머지는 권고작
1)
용대운 - "태극문", "독보건곤", 마검패검, 유성검, 냉혈무정
: 90년대 한국무협 부흥의 선봉장. 신무협의 창시자
좌 백 - "대도오", "생사박", "야광충", 혈기린외전, 독행표
: "대도오" 하나로 용대운의 아성을 넘어 최고 작가의 반열에 들어섬
진 산 - "홍엽만리", 정과검, 대사형
: 아시는 분은 아시져? 좌백님의 부인입니다. 여성특유의 감성이 녹아
들어간 작품들을 많이 쓰는 작가져
장 경 - "암왕", "천산검로", 장풍파랑
: 아직도 "천산검로"와 "암왕"의 비감이 잊혀지지 않는 군요..ㅡ.ㅡ
설 봉 - "산타", "수라마군", 사신, 천봉종횡기, 남해삼십유검
: 위의 작가들이 주춤한 사이 "사신"으로 최고 작가반열에 등극.
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신보다 "산타"를 더 추천합니다.
운중행 - "쾌도 강산", 추룡기행, 천공무조백, 대붕이월령
: 한국 코믹 무협의 원조. 첫작인 추룡기행은 말장난의 징후가 농후하나
뒤의 작품들로 갈수록 말장난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것을 볼 수 있져.
임준욱 - "진가소전", "농풍답정록", 건곤불이기(2000년대 작가이나
연배나 작품 성향상...)
: 무인들은 굶으며 사나? 생활속에 녹아든 무인들의 이야기. 작품수는
적으나 엄청난 고정팬을 갖고 있는 작가. 무공이 밥먹여 주지는 않습
니다...ㅡ.ㅡ
2)는 많은 작품들을 낸 작가들은 아니나 낸 작품들 모두 수작으로
꼽히는 것들입니다. 다만 요즘 뭣들을 하는지 출간작이 거의 없네여
활동을 접은 작가들도 있을 듯. 1)는 달리 무협에 관심을 가진 기한이
쫌 된분들이나 조예가 좀 있는분들이 아실듯.^^
2)
이재일 - "묘왕동주"
하성민 - "악인지로", 황금낭인
냉죽생 - "문경지우", 만천화우
정진인 - "악선 철하"
장상수 - 삼우인기담
적다보니.. 작가가 기억이 안나는 작품들이 꽤 된다는...ㅡ.ㅡ
위 작품중 운중행씨나 하성민씨의 것들을 제외한 모두 진중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들이네여. 성향이 안맞는 분들은 돌던지지 마시길
어디까지나 제 취향에 따라 추천한다는...
참고로 완결작들만 적습니다.
1)은 워낙 유명한 작가들이라 작품도 많고 해서 읽은것들중 몇개만 선별해서
" "은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고 나머지는 권고작
1)
용대운 - "태극문", "독보건곤", 마검패검, 유성검, 냉혈무정
: 90년대 한국무협 부흥의 선봉장. 신무협의 창시자
좌 백 - "대도오", "생사박", "야광충", 혈기린외전, 독행표
: "대도오" 하나로 용대운의 아성을 넘어 최고 작가의 반열에 들어섬
진 산 - "홍엽만리", 정과검, 대사형
: 아시는 분은 아시져? 좌백님의 부인입니다. 여성특유의 감성이 녹아
들어간 작품들을 많이 쓰는 작가져
장 경 - "암왕", "천산검로", 장풍파랑
: 아직도 "천산검로"와 "암왕"의 비감이 잊혀지지 않는 군요..ㅡ.ㅡ
설 봉 - "산타", "수라마군", 사신, 천봉종횡기, 남해삼십유검
: 위의 작가들이 주춤한 사이 "사신"으로 최고 작가반열에 등극.
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신보다 "산타"를 더 추천합니다.
운중행 - "쾌도 강산", 추룡기행, 천공무조백, 대붕이월령
: 한국 코믹 무협의 원조. 첫작인 추룡기행은 말장난의 징후가 농후하나
뒤의 작품들로 갈수록 말장난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것을 볼 수 있져.
임준욱 - "진가소전", "농풍답정록", 건곤불이기(2000년대 작가이나
연배나 작품 성향상...)
: 무인들은 굶으며 사나? 생활속에 녹아든 무인들의 이야기. 작품수는
적으나 엄청난 고정팬을 갖고 있는 작가. 무공이 밥먹여 주지는 않습
니다...ㅡ.ㅡ
2)는 많은 작품들을 낸 작가들은 아니나 낸 작품들 모두 수작으로
꼽히는 것들입니다. 다만 요즘 뭣들을 하는지 출간작이 거의 없네여
활동을 접은 작가들도 있을 듯. 1)는 달리 무협에 관심을 가진 기한이
쫌 된분들이나 조예가 좀 있는분들이 아실듯.^^
2)
이재일 - "묘왕동주"
하성민 - "악인지로", 황금낭인
냉죽생 - "문경지우", 만천화우
정진인 - "악선 철하"
장상수 - 삼우인기담
적다보니.. 작가가 기억이 안나는 작품들이 꽤 된다는...ㅡ.ㅡ
위 작품중 운중행씨나 하성민씨의 것들을 제외한 모두 진중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들이네여. 성향이 안맞는 분들은 돌던지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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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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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샴쉐이드 작성시간 03.11.10 안본게없다.. 좌백님꺼중에 금전표도 잼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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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놈 작성시간 03.11.10 능풍답정록 하고 악인지로는 수작이죠 다른건 재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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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여니 작성시간 03.11.10 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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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한 작성시간 03.11.11 나도 거의 다보긴했눈데.. 정통무협그려면... 깅용의 영운문시리즈가 잴루기억에남내요... 녹정기랑 청용팔부(이건 김용껀지 몰겠지만)김용작품 팬이였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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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삼이 작성시간 03.11.13 초등핵교 5학년띠 김용 영웅문 만화가게서 회사원들이랑 가치 보던때가 벌서 20년가까이 대네요 ㅎㅎ 그때 회사다니는 아저씨가 헐 이넘도 뻔하고만 벌써부터 강호무림에 띠어드는거 봉께 임마 너도 뻔하다 ㅡ.ㅡ. ㅋㅋㅋ 결국 그아저씨의 예언대로 인자는 검강을 뿜어낼정도의 내공이 쌓여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