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astiang작성시간04.09.24
전 작가분과 안면식도없고 출판사직원도 아니고 어느특정사이트 관계자도 아니고 그냥 독서가일뿐입니다. 루키아님이 쓰신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적는건 너무공격적이지 않나싶어 이렇게올립니다. 전업작가분들은 매월 월급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출판사에서 주는 소정의 원고료에 의해 생활을 하시죠
작성자bastiang작성시간04.09.24
하지만 잠깐만 생각해보면 대여점에서 잘나간다는 작품몇개를 빼고는 나머지작가분들은 30대 남자들이 회사를 다니며 받는월급보다 적은 것으로 알고있읍니다 물론 책이 대박났다고 해도 우리나라 실정에는 대여점이 돈을 벌지만 작가분에게 돌아가는건 원고료뿐입니다
작성자bastiang작성시간04.09.24
이곳은 추천글을 쓰는곳입니다 근데 루키아님은 작가분의 사주(이벤트)를받고 추천을 올리는건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동네에 말하고 반품조치 하기로 했음이라는데 대여점을 하시는지 아니면 대여점에 지대한 영향력이 있으신분이라 이거 반품하세요 그러면 왜? 좋은글일지는몰라도 작가가 자존심도없이 추천글을
작성자루키아작성시간04.09.24
게다가 그것도 초보 작가라면 모릅니다. 아느정도 연배가 있으신 분이 각사이트마다 가장 추천문 많이 올려주신분을 우선해서 책을 나눠준다는게 황당하군요. 독자는 물질을 위해 추천하고 작가는 물질을 위해 독자를 꼬드기고. 추천문에 1,2권이 출판되었다는걸 꼭 써다랍디다.
작성자루키아작성시간04.09.24
익명성이라고요? 전 이 아이디로 모두 활동합니다. 작가라면 글로 승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것도 책방에 홍보해 달라고 부탁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대외 공개적으로 추천문을 동네방네 써다라는게 이벤트라니. 만약 모든 작가가 그렇게 행동한다면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십니까?
작성자비잔티움작성시간04.09.25
독재자 카페가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 카페에서 추천되는 소설의 인지도가 동시에 높아지지는 않더군요. 특히 자추천이나 소설의 수준이 어느 정도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더군요. 추천도 잘못하면 작가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입힙니다. 특히 이 곳에서는...
작성자우쩌라구?작성시간04.10.04
ㅎㅎ 맞아요 아무리 추천글을 써도 이곳에 오시는분들은 그래도 소설좀 봤다~~ 싶은 분들입니다. 어설픈 소설을 추천했다가는 바로 깊은 태클이 사방에서 들어옵니다... 완전 축구선수죠. 허접소설을 쓰고 그 작가가 다른 사람인척한다거나 부탁받고 추천했다가는 그게 만약 나쁜 작품이라면 지대로 역효과가 납니다...
작성자우쩌라구?작성시간04.10.04
하지만 하오대문의 경우 저정도 소설이라면 그런 이벤트 없이도 많은 추천글이 올라올정도로 잘쓰여진 소설이라고 갠적으로전 생각합니다... 루키아님 너무 태클걸지 마세요 ㅋㅋ 작가가 추천해달라고 한것이나 대부분의 작가가 리플, 추천, 선작 해달라고 말하는거랑 별로 다를것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