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모친이 일찍이 돌아가시고 재혼한 아버지와 피가이어지지않은 여동생과 함께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노력끝에 돈을 벌었는데.. 새어머니가 돈을들고 아버지와 여동생을 버리고 도망갑니다.
아버지는 그것에 충격을 받고 앓다가 죽고 여동생과 풍쟁(연)을 만들며 생활을 해나갑니다.
여동생은 오라비에게 자기 어머니를 대신해 속죄하는 형태로 공경합니다 오라비와 여동생사이로 가족 이상 연인 이하의 애메한 기류가흐르는데..
그러다 묵룡맹이라는 곳의 총수 되는 사람이 연을 주문하고 오라비의 성품에 반해 자신의 무공을줍니다.. 그러다가 그 반대 세력의 ㅗㅇ격으로 위기에 맞은주인공..ㅡㅡ;;
고무림 작가연재란에 연재하며 손승윤님을 검색하면 됩니다.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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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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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懷死印 작성시간 04.09.30 험...... 성을 바꾸셨네요. 손승윤님입니다. 천도비화수, 청풍명월, 열하일기 등을 쓰신 분이지요. 부드럽고 매력적인 글을 쓰시는 분입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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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민철 작성시간 04.09.30 강호무림의 무서운 배경에서 꽃피는 남매지간의 사랑이 애틋합니다. 정말 감동적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회원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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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수 작성시간 04.10.01 이것도 정말 재미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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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hyHi 작성시간 04.10.01 멋진 작품 잔잔한 문체가 멋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