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님의 박빙에 대해서 작성자최영호| 작성시간06.06.04| 조회수1788|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암흑신공 작성시간06.06.04 정구님 요즘 독자들 인내심 시험하시는듯. 불의왕도 재미있게 봤긴한데 1,2권 현대물로 쓰시더니 이번글은 실험작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천루 작성시간06.06.05 흠..보다 짜증나서 접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ize 작성시간06.06.05 불의 왕은 결말이 이상해요..왠지 미완결 소설 처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니크블루 작성시간06.06.05 미완 맞죠. 판매량의 압박때문에 조기종결 지으신 티가 너무 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점잖은새끼 작성시간06.06.06 불의왕 1,2권때메 망했나보네... 현실부분은 압축하고 얼릉 판타지로 넘어갔으면 인기있었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만늑대 작성시간06.06.06 이번 소설은 심히 마음에 안들죠...다행히 만화방에서 봐서 1권에서 접을 수 있었다는 2권 다 봤다면 어휴 생각하기도 싫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06.06.07 저만 그런게 아녔군요...;;? 오나전 쓰레기 글이던데...보통 왠만하면 1,2권보는데 한시간씩이면 대는데...이번건 진짜 보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헀지만....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완전 쓰레기글;; 글은쓰기귀찮구 돈은 벌어야하니까 출판하는거같은 분위기가 글에 완전히 묻어나더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랑켄 작성시간06.06.08 실험작은 커녕 신승이랑 캐릭이 비슷하던데요. 전 불의왕이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는데.... 하지만 뭐 박빙도 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 계속 볼 예정이기도 하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글나 작성시간06.06.08 불의왕 정말 맘에 들었었는데..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완산삼 작성시간06.06.08 불의왕은 1권에서 접었지만 엘란과 신승은 정말 재밌게 봤었죠 _ 박빙은 아직 읽어 보지 않았지만.. 평들이 좋지 않네요.. 재밌게 보신 분은 없는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만찬 작성시간06.06.08 이거 어제 빌려봤습니다.. 왜이렇게 혹평일까 하구요... 역시나 였습니다.... 엘란 이후론 정구님 작품이 그리 흥미를 안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피리 작성시간06.06.18 신승은 마지막권이 정말 어설프게.. 만화책 용비불패를 보는 느낌... 막 일을 크게 벌리다가 벌려보려고 하다가 대충 뒷수습후 나몰라라 종료...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예리 작성시간06.06.20 1권은 대략실망.. 그래서 안보려다가 2권을 봤는데 2권은 괜찮더군요.. 글구 전 엘란과 신승, 불의왕 모두 재밌게 봐서 계속 봐볼 생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