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림 민수군님의 찰나의 유혼 이고요. 내용은 대략 주인공인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세상을 느리게 바라보았는데 그래서 주인공은 사람들이 짜증날 정도로 느리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면 새가 저런 느린 날갯짓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면서 살다가 어느날 시장에서
빠르고 환상적인 칼을 쓰는 무림인을 보고 흥미를 느끼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세상을 느리게 바라보았는데 그래서 주인공은 사람들이 짜증날 정도로 느리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면 새가 저런 느린 날갯짓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면서 살다가 어느날 시장에서
빠르고 환상적인 칼을 쓰는 무림인을 보고 흥미를 느끼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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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스카론 작성시간 06.06.29 좋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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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랑켄 작성시간 06.06.30 아. 재미있게 봤습니다. ^^; 술술 잘 읽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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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돌군 작성시간 06.07.02 대결 후 아시는 분들 몇명이 선작취소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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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암흑신공 작성시간 06.07.02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심심돌군님 말씀대로 대결 부분과 그 뒷부분이 살짝 이상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지켜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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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해 작성시간 06.07.13 추천하려고 했는데 이미 있군요! 그래서 한표 더 하는것으로 대신합니다! 주인공은이 성격만 주인공이었는데 ... 비로서 능력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