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땐가.. 본 소설인데요
용대운 작가 님이 쓰신 소설 로 기억합니다
대략 한 6~7년 정도 지난 소설 같네요.. 주인공 상당히
재밌는 캐릭터 입니다.....
항상 녹슨 철검을 허리에 차고 왠만한 남자 보다 머리 하나 더 큰 키에
수염을 까칠까칠 하게 냅둔(?) 캐릭터로 기억합니다
--------------------------------------------------------------------------------------
상당히 죄송스런 마음으로 대충 줄거리를 말하자면..
무림을 주름잡는 어떤 집단(?)에서 배신으로 인해 교주가 살해 당합니다
그 당시에 교주에 오른팔이자 교주빼고 서열1위(?) 인 사람이 교주 아들을 데리고
집단을 빠져 나오고 그 아들이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 내용 입니다
-죄송합니다..오래전에 본거라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정말 재밌었던 소설 입니다-
용대운 작가 님이 쓰신 소설 로 기억합니다
대략 한 6~7년 정도 지난 소설 같네요.. 주인공 상당히
재밌는 캐릭터 입니다.....
항상 녹슨 철검을 허리에 차고 왠만한 남자 보다 머리 하나 더 큰 키에
수염을 까칠까칠 하게 냅둔(?) 캐릭터로 기억합니다
--------------------------------------------------------------------------------------
상당히 죄송스런 마음으로 대충 줄거리를 말하자면..
무림을 주름잡는 어떤 집단(?)에서 배신으로 인해 교주가 살해 당합니다
그 당시에 교주에 오른팔이자 교주빼고 서열1위(?) 인 사람이 교주 아들을 데리고
집단을 빠져 나오고 그 아들이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 내용 입니다
-죄송합니다..오래전에 본거라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정말 재밌었던 소설 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