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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밀어놓았던 소설 벌써 9권까지 나왓군요

작성자흥분| 작성시간06.08.02| 조회수176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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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흥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02 독재자 왈~~~< 제목미정 > 김강혁은 아내와 자식이 있는 중년 가장이다. 김강혁은 우연한 계기로 내공심법을 익히게 돕는 팔찌를 얻게된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강혁은 내공심법을 익혀 젊었을 때의 기분을 되찾는다. 지루하던 생활에 활력이 찾아온 것이다. 내공심법을 익힌 회사원 김강혁의 즐거운 이야기... 북풍표국 ===> 2. 개인연재방 ===> 출판 작가 연재방 ===> 제목미정(백운곡 작가님). 백운곡님은 <대군룡회>를 쓰신 작가분입니다
  • 작성자 프리다 작성시간06.08.02 ㅡ . ㅡ ;; 재미있게 읽었는데.. ㅡ.ㅡ;
  • 작성자 북현무 작성시간06.08.03 이거 2부가 무협으로 넘어가는 김부장........ 제목이 철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리다 작성시간06.08.03 _ _ ; 하지만.. 작가님은..; 김부장과 철인이 동일인이 아니라고 하셨다는.; - _- ; 그런데.. 뭐.. 거의 동일인이라고 봐도..
  • 작성자 흥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03 철인 어디서 볼수있나요?????????????
  • 작성자 북현무 작성시간06.08.03 철인 출판 완결됐어요
  • 작성자 이스카론 작성시간06.08.03 김부장 얼마전에 봤는데..ㅋㅋㅋ 재미있더군요... 철인하고 이어진 이야기인것은 몰랐는데..ㅎㅎ 나중에 다시보니 맞더군요..ㅎㅎㅎ
  • 작성자 blue_tears 작성시간06.08.03 금강부동신법인가.. 것두 쓰셨죠 다 재밌습니다
  • 작성자 김형준 작성시간06.08.05 대군룡회, 김부장이간다(제목미정), 철인, 금강부동신법(현재진행형) 모두 김대산이라는 필명을 쓰시는 분의 작품입니다. 예전 필명은 백운곡이었죠. 매끄러우면서 안정되어있고, 강렬함은 없어보이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쏠쏠한 재미로 가득한 글을 쓰시는 분이죠. 요즘 추세와는 다른 글을 쓰시는 관계로 선호작 베스트텐에는 금강부동신법 하나가 겨우 턱걸이했지만 현재 활동하는 작가중 다섯손가락안에 꼽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秋風月下 작성시간06.08.11 이분 이거와 이어지는 이야기를 여러게 쓰신것 같더라구요 관련된 것을 한 2개정도는 본것 같거든요...한데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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