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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어디가?

작성자가을무지개|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고장이 났는지 궁금하기는 하다

요즘 자꾸 어지럽고 머리가 아프다

어젠 맨발걷기 갔는데 너무 어지럽고 머리가 아파서 

바로 집으로 왔다

 

한숨자고 나니 개운해졌는데 어디가 탈이나서 그런지 병원에 가보지 않았으니 알수가 없다

그렇지만 그렇게 살아야지 어쩐다

엄마보다 먼저가면 불효인데 그것도 어쩔수 없는일

죽고 사는걸 하늘이 하는일

인연이 다하면 가는것이지 

 

오늘아침은 좀 한결편안해졌다

게였다 흐렸다 늘상하는일이다 

여전이 머리는 무겁다

그런대로 한세상 살다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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