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꽃이 피어나는 것은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꽃길을 걷듯
간절함의 길을 걸어갑니다.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향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삶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문득 걸음을 멈추고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얼마나 간절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으며,
뚜벅뚜벅 걸어온 길.
언젠가 소망하던 꿈이
마침내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오늘도 아름다운 꿈을 꿉니다.
그 꿈이 있기에
어제도 오늘도
걸어가는 하루가 행복합니다.
별이 빛나는 것은 꿈.
꿈을 품고 사랑하는 삶은 꽃.
꽃이 향기로운 것은
가슴에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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