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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영시인겔러리

꿈 / 은총 배미영

작성자즐거운하나님의집|작성시간26.06.11|조회수8 목록 댓글 0

별이 빛나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꽃이 피어나는 것은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꽃길을 걷듯
간절함의 길을 걸어갑니다.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향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삶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문득 걸음을 멈추고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얼마나 간절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으며,

뚜벅뚜벅 걸어온 길.

언젠가 소망하던 꿈이
마침내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오늘도 아름다운 꿈을 꿉니다.

그 꿈이 있기에
어제도 오늘도

걸어가는 하루가 행복합니다.

별이 빛나는 것은 꿈.

꿈을 품고 사랑하는 삶은 꽃.

꽃이 향기로운 것은
가슴에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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