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승 을 신격화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지요.
저는 약간 다르게 생각합니다.
사실 무명승의 무공정도는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표현된것이라곤 모용박과 소원산을 기절시킬때쓴 수도와
장경각에서 소원산과 모용박 모르게 존재했었다는점.
그리고 마지막에 소원산의 양기와 모용복의 음기를 상충시키는
역할을 했었다는점.
또한 불고 교리와 무공원리에 해박하다는점...
모용박과 소원산과 구마지가 놀란것은 자신들의 일이었으므로 놀란것이지
대단한 논리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실 예로 소림사에서 허죽이 구마지와 대결하면서 소무상공을 사용했다는것은 몰랐으니까요.
즉 무명승은 자신이 본것만 알고 있는거 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신선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소림사의 항자계열 선배도 아니였고요.
소림사 주지스님들이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단지 유추할수 있는것은 대단한 내공을 지닌 불교논리와 소림무공에
해박한 노승이라는점 입니다.
장경각 에서 소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기연을 얻은 분이라고 밖엔 생각되지 않는군요.
의천도룡기의 각원대사 처럼이요.
물론 이도 대단한 것이지만 천룡팔부의 무공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결정적 증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는 약간 다르게 생각합니다.
사실 무명승의 무공정도는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표현된것이라곤 모용박과 소원산을 기절시킬때쓴 수도와
장경각에서 소원산과 모용박 모르게 존재했었다는점.
그리고 마지막에 소원산의 양기와 모용복의 음기를 상충시키는
역할을 했었다는점.
또한 불고 교리와 무공원리에 해박하다는점...
모용박과 소원산과 구마지가 놀란것은 자신들의 일이었으므로 놀란것이지
대단한 논리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실 예로 소림사에서 허죽이 구마지와 대결하면서 소무상공을 사용했다는것은 몰랐으니까요.
즉 무명승은 자신이 본것만 알고 있는거 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신선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소림사의 항자계열 선배도 아니였고요.
소림사 주지스님들이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단지 유추할수 있는것은 대단한 내공을 지닌 불교논리와 소림무공에
해박한 노승이라는점 입니다.
장경각 에서 소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기연을 얻은 분이라고 밖엔 생각되지 않는군요.
의천도룡기의 각원대사 처럼이요.
물론 이도 대단한 것이지만 천룡팔부의 무공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결정적 증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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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Xelloss 작성시간 04.09.09 허헉... 무명노승이 오절급이라... 정말 파격적인 의견이 있었군요... 천룡이 소오강호급으로 추락하는 순간이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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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삼랑 작성시간 04.09.09 구마지의 소무상공과 역근경의 부작용까지 알고있었는데요. 소봉의 전력을 다한 일장을 맞고도 훨훨 날아가고... 신선급으로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소봉급의 고수를 단 일초에 아무렇지않게 죽음으로 몰아넣는 다는건 오절들도 그렇게 할수있다는건데... 이게 인간의 무공일까요? 도저히 상상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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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궁주 작성시간 04.09.10 그리고 그 뛰어난 고수들이 무명승이 있었다는 것조차 몰랐다면 그건 게임 끝이죠... 상대방의 기조차 파악못했다는것은 싸울상대도 못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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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부맨[샤릉] 작성시간 04.09.10 무명승이 차원이 다르긴 하지만 석파천이 더 강하게 느껴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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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pburn121 작성시간 04.09.10 석파천은 소봉이나 양과의 장력 한대 정통이면 죽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