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양의 투표지 찍을 예산 받고도 투표율 예상해 50%만 준비했다?... 나머지는 보수표 잠식할 부정선거 '통갈이용' 투표지?
작성자인애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4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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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순은 작성시간26.06.06
정말 있어서는 않될 일들이 마치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를 이번에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바로 이재명에게
있습니다.
저도 부정선거에 대해 (?)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 사태를 보며 이것은 치밀한 계획
과 고의적인 부패 권력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권력과 기득권 세력
들이 자신들의 부와 성공을 위해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는 아주 사악한 커넥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총체적인 부정과 부패가 이 나라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사악한 정권서부터 불의한
사법부와 권력의 개가 되어 버린 메이저 언론과 방송들까지...어디 한 곳 성한 곳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까지도 오염되고 세속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이러한 총체적 부패와 부정에 목소리를 내야할 교회가 아직까지도 침묵
하고 있다는 것은 그것을 반증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는 종교화되어 가고 있습
니다. 여기서 더욱 진화하여(영적 이세벨) 창기의 몸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한국 교회의 모든 교단들은 초교파적인 각성 운동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회개의 대 집회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자유 -
작성자 진순은 작성시간26.06.06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모든 국민들과 함께 모든 교회와 믿는 자들이 하나되어 이
재명 정권의 탄핵과 중단된 5개의 재판이 다시 재개되도록 목소리를 내고 외쳐야 합니
다.
저는 오늘도 기도원에 나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 기도를 할 것입니다. 천보산 민족 기도원
은 구국기도원으로 초교파적으로 기도하는 분들이 오시는 곳입니다. 특별히 나라를 위해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는 구국기도원으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는 곳입니다.
저도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저또한 거리낌없이 무엇이든지 하려고 합니
다. 지금은 기도와 말씀 그리고 예배로 주를 섬기고 있지만 성령님께서 강하게 제가 해
야할 일을 명하신다면 어떠한 일이든지 마다하지 않고 할 생각입니다.
별내 역에서 1인 시위나 공원에서의 찬양과 '차금' 반대 전도도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허락하심이 있기를 주의하며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절대 지
금의 사태를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반드시 국민의 주권을 도둑질하는 사악한 자들을 처
벌하고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사랑하시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기에 끝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