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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계시의 점진성: 기복주의 방지를 위한 신학적 장치로서의 유용성 연구

작성자인애|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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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순은 작성시간26.06.17 샬롬^^

    올려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사적 점진적 계시에 대한 신학적 관찰과 관점에서
    폭넓은 통찰력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영적 유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사람 아담이 '행위 언약'의 관계에서의 신학적 관점은 매우 탁월한
    견해입니다. 결국 '선악과'는 '율법과 또는 지식과'라고도 불리는 행
    위의 심판의 결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첫 사람 아담은 장성한 자로 마지막 아담(예수)을 예표하는
    모형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신학적으로 행위구원은 이단성이 있지만
    행위심판은 성경적임을 증거해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곧 예지예정의 예정론이 성경적이라는 것을 증거해 주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성을 고려한다면 하나님의 구속사에 있어 까닭없이 누구를
    유기하시거나 까닭없이 누구를 선택하시지 않는다는 점을 고찰해 볼 수 있
    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실 때 사람의 자유의지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할 자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그가 자신의 자유의
    지로 하나님을 선택하도록 유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주권에 의한 예정론처럼 사람의 구원을 사람의 자유의지와 상관없이 무조건 하
    나님의 절대주권으
  • 작성자 진순은 작성시간26.06.17 으로 누구는 구원하고 누구는 버리신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은혜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에도 지금 한국 교회는 너무나도
    진리가 한쪽 성향(은혜, 사랑)으로 기울어져 있기에 이 기울어진 저울 추를 다
    시 균형을 잡아야하는 시점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사명은 일반적인 목회나 복음전도자가 아닙니다.
    지금 한국 교회에 기울어져 있는 잘못된 진리의 왜곡과 균형을 바로 잡아할
    밑거름(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하는 순교자적 사명입니다.

    이 길은 외롭고, 많은 기득권 세력들의 모함과 비난 그리고 비판과 조롱 마지막
    으로 멸시까지도 감수해야 하는 좁고 협착한 길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사역을 이해하기까지 무려 20년이 넘는 훈련과 연단을 받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내 자신과의 싸움은 피흘리기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의 전삼년
    반 때 활약할 두 증인과 같은 영성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멸공!!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작성자 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할렐루야!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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