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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그리스도인들 안에 귀신이 있을 수 있습니까? (케네스 해긴의 "승리하는 교회" 중에서)

작성자진리수호|작성시간19.09.15|조회수414 목록 댓글 0


  ■ 그리스도인들 안에 귀신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인들 안에 귀신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세계에서 번번히 다루어지는 토론의 주제입니다. 나는 어떤 목사들이 이 주제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 때 그것들이 성경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내 속에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 속에 귀신들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그것들을 내쫓아야 하는 것 같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런 말은 여러 가지 이유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첫째, 그리스도인들의 영에는 귀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의지로 미리 생각해서 일부러 그리스도를 부인하여야 귀신들로 하여금 그의 영에 들어올 자리를 주게 됩니다. 왜냐하면 만일 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귀신이 아니라 성령님이 그의 영에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를 부인한다면 그는 더 이상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그리스도와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이 그의 영에 거한다는 뜻입니다(고후5:17).


  그리스도인이 그의 영에 악한 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는 그리스도인의 영이 성령님에 의하여 재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고후5:17).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영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장소입니다(요14:23; 고전6:17). 그리고 이것은 악한 영이 거하는 곳이 될 수 없습니다(고후6:14-16; 약3:11-12).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귀신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사용하는 단어를 합당하게 정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을 바르게 분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람이 영이고 혼이 있으며 몸 안에 산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귀신이 사람의 혼이나 몸에 괴로움을 입히지만 그들의 영에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구분하지 않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믿는 자들의 몸과 혼이 귀신의 억압을 받는다던지 혹은 사로잡힘을 당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것은 다른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그들의 혼과 몸이 귀신에게 억압을 당하고 사로잡힘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귀신에 의하여 영, 혼과 몸이 다 점령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인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귀신에게 억압을 당하거나 사로잡힘을 당했다하더라도 귀신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극단적인 가르침이므로 피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든지 극단적인 가르침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사실, 사복음서에서 귀신을 쫓아냄을 당한 사람 중 어느 누구도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아직 인류를 위하여 죽어서 그의 피를 흘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의 피로 거듭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장사되고 부활하셔서 새로운 탄생이 올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였고 제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탄생이 올 때까지 약속을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서에서 악한 영이 쫓아내어진 사람들은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니었습니다.


  믿는 자들의 삶에서 귀신에 대한 성경적 균형을 찾기 위하여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쫓는 일에 대하여 지시하였는지를 공부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서로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라고 가르쳤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그의 제자들에게 믿는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을 주었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에서도, 마귀를 쫓아냄으로 자유함을 받았던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성경 어디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부터 악한 영을 쫓아냈다든지 혹은 그리스도인이 귀신에게 점령되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것은 내가 이미 이야기한 대로 그리스도인들이 악한 영에게 억압을 당하거나 사로잡힘을 당할 수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성경은 질병과 연약함이 사단의 억압의 결과라고까지 말하고 있습니다(행10:38). 예를 들어서, 때때로 병든 사람을 다룰 때 나는 그 사람의 몸을 억압하고 괴롭히는 귀신을 먼저 다루어야 할 때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가끔 악한 영이 그 몸에 있어서 질병과 연약함을 더 심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사람의 병이 치유함을 받기 전에 성령의 능력으로 먼저 다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귀신이 쫓겨날 때 그 사람은 치유함을 받게 됩니다.


  반면에, 다른 아픈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귀신을 쫓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치유만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분야에 변함없는 단단한 규칙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의지하여서만 질병과 연약함이 악한 영의 임재 때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은 그가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을 받았든지 안 받았든지 모든 사람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듭났다고 자유의지를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그렇다면 우리들은 로봇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로봇으로 창조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은 후에도 그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마귀의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만일 그가 원한다면 마귀의 생각에 자신을 내어줄 수도 있습니다. 마귀는 항상 사람의 마음과 의지와 감정을 통하여 역사하여 사람으로 잘못을 저지르게 하므로 그가 그 사람에게 들어갈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악한 영이나 육신에게 자신을 내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믿는 자는 성령님께 자신을 내어드리는 것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성경에 나오지 않는 것을 가르치고 실천하는 것에 대하여 의심합니다. 어떤 목사들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그 안에 마귀가 있기 때문에 계속하여 내쫓아야 한다고 가르친다면 그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그런 극단적인 가르침이나 실천하는 일을 성경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기초하여 극단과 과잉으로부터 멀리해야 합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이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든 누구나 마귀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의 제안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깐 동안 악한 영에게 순종하는 것과 몸 안이나 밖에서 역사하는 귀신에게 억압당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귀신에게 사로잡힘을 당하는 것과 점령당하는 것에는 또한 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나의 58년 이상의 사역에서, 나는 그리스도인의 영으로부터 마귀를 쫓아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악한 영은 믿는 자의 영에 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일 악한 영이 믿는 자에게 있다면 그것은 그들의 몸이나 혼입니다. 즉 그들의 마음이나 의지, 혹은 감정에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이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았음으로 마귀가 그들의 혼과 몸을 이용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믿는 자들은 귀신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육신이 문제일 뿐입니다.


  사실, 우리 나라에서도 비록 그 숫자가 마술의 실천으로 말미암아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아주 적은 수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만이 귀신에 점령되어 있습니다. 나의 사역기간 동안 온전히 귀신에 점령된 사람은 한 사람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영, 혼과 몸이 다 점령되어 있었습니다.


  ※ 1952년 환상 : 영광의 구름에 싸여서


  1952년 환상에서 예수님께서 내게 나타났을 때, 주님은 나에게 귀신이 어떻게 사람을 사로잡는가에 대한 주제로 상당히 오래 말씀하셨습니다. 1952년 환상은 세 부분으로써 예수님이 나에게 어떻게 귀신이 사람에게 자리를 잡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1952년에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교회의 목사관에 거하고 있었고 집회 후에 그 목사와 나는 교제의 시간을 갖곤 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집회 후에 그 목사와 내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내가 달에 처음 착륙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 만큼 그 날 저녁 어떤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아주 보통 때와 다름없이 평범하게 느꼈습니다. 그러나 내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려는 순간 마치 하얀 구름이 내려와 나를 둘러싼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영광의 구름 위에 무릎을 꿇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볼 수 없었고 나의 육신의 오감은 정지되었습니다. 나는 눈을 크게 뜨고 있었지만 내 앞에 있던 난로, 탁자, 혹은 부엌에 있던 어떤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구약에서는 여러 번 하나님의 영광이 구름으로 나타났습니다(출40:34-35; 왕상8:10-11; 열하5:13-14을 보십시오). 그것은 성경적입니다. 천정이 있던 곳을 눈을 들어서 바라보았을 때 나는 예수님이 거기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영광의 구름으로 둘러싸여 있을 때 예수님과 나는 한 시간 반 동안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말로 대화를 시작하셨습니다. "나는 너에게 마귀, 귀신들, 그리고 귀신에게 완전히 점령당하는 것에 대하여 가르쳐 주려고 한다. 오늘 밤 이후로 네가 성령 안에 있을 때 나의 말씀에서 말하는 영분별의 은사가 네게 역사할 것이다."


  예수님은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어떻게 귀신과 악한 영들이 사람들을 사로잡아서 주관하고 점령하는지 보여주겠다. 그리스도인들도 만일 그들이 허락한다면 귀신과 악한 영들은 그리스도인들도 사로잡아서 주관하려고 할 것이다." 예수님은 내게 오랫동안 영분별의 은사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 중의 하나는 영분별은 영적인 영역 안에서의 초자연적인 통찰이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영광의 구름에 싸여있는 중에 예수님께서 영적인 영역을 열어서 내게 보여주셨습니다. 나는 그 영역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한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다음에 보이는 장면을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나는 이것이 되어지는 장면들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이 여인은 나의 딸이다. 그리고 이 여자는 그의 남편과 같이 사역을 하던 사람이다. 그리고 이 여자는 아름답게 노래를 할 수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환상에서, 나는 그 여자를 알아보았습니다. 나는 그 여자가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나는 그 여자를 개인적으로는 잘 몰랐습니다. 나는 그 여자가 다른 남자 때문에 목사이던 그의 남편을 떠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그 여자의 전 남편은 목사관 부엌에서 나와 같이 기도하는 바로 그 목사였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일어난 일의 결과만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그 여자가 그 남편을 떠난 것을 알았지만 자세한 내용은 몰랐습니다. 우리는 자연적으로 일어난 상황을 보지만 우리는 대개 영적인 영역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된 동기를 알지 못합니다.


  주님은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여인은 나의 종이었다. 그의 남편은 목사였고 그 여자는 남편과 같이 사역을 하였었다. 그러다가 마귀가 그 여자에게 다가온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설명을 하실 때 나는 작은 도깨비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 이것은 거의 작은 원숭이 같았습니다. 나는 이것이 와서 그 여자의 어깨에 앉아서 그 여자의 귀에 속삭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계속하여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악한 영이 이 여자에게 속삭였다. '당신은 너무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당신은 인생을 도둑질 당한 것이지요. 당신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습니다. 당신이 세상에 나가면 명성, 재산과 인기를 누렸을 것입니다.' "


  나의 마음속에 그 여자의 노래하는 능력에 대하여는 조금도 의심이 없었습니다. 그 여자는 훌륭한 가수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내가 당신이 보기를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귀가 한 말은 어느 정도 맞는 말이었지만 '세상에서 당신은 명성, 재산과 인기를 누렸을 것입니다' 라고 말한 것은 빌립보서 4장 8절에 의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빌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귀신이 한 말은 성경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진실되지 않고, 정직하지 않고, 공정하지 않고, 순수하지 않고, 사랑스럽지 않고, 좋은 보고를 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확실히 덕이 없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성경적으로 옳지 않은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단의 목소리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이렇게 구별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명확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 ... 이런 것들을 생각하라." 그리고 성경은 우리가 생각해야할 생각들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생각에 표준입니다.


  예수님은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자는 마귀가 그런 생각들을 자신에게 주고 있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 여자는 이렇게 말했다. '사단아 내 뒤로 가라.' " 그리고 나는 그 작은 귀신이 뛰어내려 그 여자를 떠나 뛰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아직도 이렇게 말씀하여 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번 반복하여 이 귀신은 그 여자에게 돌아왔고 그녀의 어깨에 앉아 그 여자의 귀에 속삭이기 시작하였다."


  이 시점에서, 이 악한 영은 그 여자 안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밖에서 그 여자의 마음을 억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의 마음속에 생각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아직도 그것 위에 권세가 있었습니다. 성경은 " ...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4:4)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 여자가 마귀를 대적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그녀는 마귀를 대적할 수가 있었습니다(약4:7). 그리고 그 여자는 그 생각 속에서 마귀에게 자리를 내어줄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엡4:27).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러 번 반복하여 귀신이 돌아와서 그 여자의 어깨에 앉아서 말하였던 것이다. '당신은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인생을 도둑맞은 것이지요. 당신이 세상에 나가면 명성, 재산과 인기를 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그것이 마귀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 여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 뒤로 물러가라 사단아' 그러면 귀신은 그 여자를 잠시 동안 떠나곤 했다."


  그 여자가 마귀에게 합법적인 권세로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했을 때 귀신은 떠나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잠시 후에 그는 돌아와서 그 여자를 유혹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단을 한 번 대적했다고 해서 그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시험을 받으신 것을 보기 바랍니다. 성경은 마귀가 잠깐 예수님 곁을 떠났다고 했습니다(눅4:1-13). 그리고 환상에서 나는 마귀가 다시 이 그리스도인 여자에게 돌아와 유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설명하고 계시는 동안 나는 그 작은 도깨비 같은 것이 돌아와서 그 여자의 어깨 위에 앉아서 그 여자의 귀에 속삭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또 다시 그 악한 영이 돌아와서 그 여자의 귀에 속삭였다. '당신은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습니다. 당신이 세상에 있다면 당신은 명성, 부귀와 인기를 누렸을 것입니다.' "


  이 시점에서 예수님이 설명하셨습니다. 이 여인은 아직도 마귀에 의하여 억압만 당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도 악한 영들에게 억압을 당할 수 있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이라도 사단은 암시와 억압에 면역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암시에 자신을 양보하여 순종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가져오는 어떤 억압에도 대항할 수 있는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여자가 사단의 생각을 따라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 여자는 '나는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그 여자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여자는 '나는 내 인생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어' 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 여자의 그 생각은 성경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는 그 마음을 예수님께 고정시키고 있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26:3). 그러나 그 여자는 생각을 주님께 고정시키지 않고 사단의 생각에 거하며 그 생각을 즐거워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 여자는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고정시키지 않고 자신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가 마귀의 생각을 생각하기 시작할 때 마귀는 그 여자가 자만으로 높아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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