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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영적인 세움의 수단 (케네스 해긴의 "방언:오순절 다락방 경험을 넘어" 중에서)

작성자진리수호|작성시간20.11.09|조회수465 목록 댓글 0

  ■ 영적인 세움의 수단

 

  고린도 교회 및 그가 설교한 다른 교회들을 향한 편지에서, 바울은 방언으로 말하기를 계속하라고 신자들을 독려합니다. 고린도전서 14:4에서, 바울은 이런 식으로 기도하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방언은 영적인 세움을 위한 신성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14: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edifieth)[자기 자신을 건축하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바울은 고린도 신자들에게, 영적인 세움의 수단으로써 개인 경배 중에 방언으로 말하는 습관을 지속하라고 독려했습니다.

 

  이것을 연구하면서, 나는 수 년 전에 그리스어 학자들이 "세우다(edify)"라는 단어에 대해 말한 것에 주목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어의 원래 뜻에 가까운 현대어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단어는 "충전하다(charge)"입니다. "충전하다"라는 이 단어는 배터리와 함께 자주 쓰입니다. 자동차 배터리가 다 닳으면, 우리는 그것을 전원에 연결하여 충전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배터리가 원래 하도록 만들어진 그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질 때까지 배터리를 세워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4:4은 이렇게 바꾸어 말할 수 있습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자기를 건축하고, 자기를 배터리처럼 충전하고" 다시 말해, 방언으로 기도할 때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의 영을 충전하는 것입니다!

 

  "세움(edification)"이라는 단어는 정신이나 육체적인 세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이 구절은 영적인 세움의 놀랍고 초자연적인 도구를 말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모든 믿는 자들이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무엇이든 사람을 영적으로 세우거나 건축하는 것이라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바울은 방언이 믿는 자를 충전하고 강건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전14:18) 다시 말해, 바울은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나는 방언을 말함으로 너희 모든 사람보다 더 나 자신을 세우고 배터리처럼 충전하노라!"

 

  나는 하나 이상의 성경적 증거를 얻기 원하므로, 유다가 말한 것도 봅시다.

 

  유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in the Holy Spirit) 기도하며

 

  만약 당신의 영적인 배터리가 다 닳았다면, 이 구절이 어떻게 충전해야 할지를 말해줍니다. 성령으로 기도하십시오.

 

  "자신을 세우며" 라는 부분에 주목하십시오. 당신이 방언으로 기도할 때, 당신의 이웃을 세우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당신의 동료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방언은 영적인 세움의 역동적인 수단으로서, 바로 당신을 위하여 역사합니다!

 

  또한 유다가 "성령으로 기도하면 믿음이 생길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은 것에 주목하십시오. 그렇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롬10:17). 그러나 방언 기도는 당신을 당신의 가장 거룩한 믿음 위에 세워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것은 우선 당신 자신의 영적인 세움을 위한 것입니다. 이는 당신의 거듭난 영 안에서 당신을 세우고 강건하게 함으로 당신에게 유익이 됩니다!

 

  스미스 위글스워스는 영국 설교자로서, 그는 지구상의 인적이 있는 모든 대륙에서 대단한 성령의 부흥 운동들을 경험했습니다. 위글스워스의 사역에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예를 들어, 한번은 영국에서 온 한 나이 지긋한 오순절파 사역자가 이 강력한 하나님의 사람의 사역을 통해 죽음에서 일어난 사람 여러 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다고 나에게 말한 적도 있습니다.

 

  위글스워스는 영국에서 겨우 여섯 살 때, 순무를 뽑는 일을 하러 갔습니다. 이후 아동노동법이 제정되기 전까지 그는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어른이 될 때까지 자기 이름도 쓸 줄 몰랐습니다! 위글스워스는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방언을 하기 전까지 평생 읽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그에게 성경 읽는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스탠리 하워드 프로샴(Stanley Howard Frodsham)은 위글스워스의 전기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방언의 은사는 그에게 값없는 보물이었고, 매일 여러 번 그의 심령은 이 땅의 불경한 언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롭게 부여하신 성령이 주는 사랑의 언어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경배 속으로 드나들었습니다. 그는 방언이 언제나 영적인 세움의 근원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유다서 20절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라는 이 구절대로 살았습니다."

 

  당신은 스스로 세워지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당신이 영적으로 세워지고 나면,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경우, 사람들은 위글스워스와 같은 사람들의 성공을 경험하고 싶어 하지만, 이런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치른 값을 지불하고 싶어 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지름길, 즉 즉석 "패스트푸드" 식의 해결책을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인스턴트 음식"을 취급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그분의 말씀에서 말한 진리를 따라 항상 역사하시던 방법대로 역사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4:4와 유다서 20절이 그러한 진리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적인 세움을 위한 신성하고 초자연적인 수단을 주셨습니다. 이제 매일 성령으로 많이 기도함으로, 우리의 가장 거룩한 믿음 위에 우리 자신을 세우는 것은 우리에게 달렸습니다.

 

  ※ '나 자신을 충전하는 것'의 개인적인 사례

 

  "세우다"라는 단어가 "배터리와 같이 당신 자신을 충전함"이라는 뜻을 지닌다는 것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과거에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을 잘 이해하지도 못한 채 기도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 대해 말하시는 바를 전혀 알지 못한 채로, 성령으로 기도함으로 "나 자신을 세워" 왔습니다. 나는 다만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는 것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서, 나는 이전에 있었던 하나님 안에서 나의 모든 위대한 경험들 - 이전에 있었던 가장 극적인 치유, 가장 초자연적인 재정적 기적들, 그리고 귀신을 쫓았던 가장 두드러진 경험들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나는 언제나 스스로 방언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구별하도록 인도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주님은 당신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아십니다. 당신은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분은 아십니다.

 

  나는 아내와 내가 텍사스 북중앙 블랙랜드의 작은 순복음 교회에서 목회를 할 당시, 1943년 5월 첫째 주 토요일에 있었던 특별한 일을 기억합니다. 그 날 오레사와 나는 주일 예배 준비 외에 아무런 계획이 없었습니다. 평소대로 나는 설거지와 부엌 청소를 하고 오레사는 이불을 개고 침실 청소를 했습니다.

 

  그 날 아침 일상적인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어쩐지 나는 방언을 해야만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크게 기도하지는 않았고, 다만 서서 설거지를 하며 조용히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이 잘 정리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바로 옆에 있는 교회로 갔습니다. 우리는 유급 관리인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원하여 교회를 청소했습니다. 때때로 그들은 철저하게 일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전체를 점검하고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을 청소하러 교회에 가보았습니다. 그 일을 하는 동안, 나는 계속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주일 예배를 위해 교회를 다 정돈하고 나서, 나는 교회에 한 시간 더 머물렀습니다. 나는 교회의 통로를 왔다갔다하면서,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제단에 무릅을 꿇고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나는 방언으로 기도하는데 시간을 넉넉히 쓰기 위해 일부러 교회에 평소보다 더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체국에 우편물을 찾으러 갔습니다. 그 때는 봄이어서, 조용히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시내 공원을 통해 우체국으로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우체국에 도착하자 모든 우편물이 제 자리에 들어갈 때까지 로비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나는 다른 몇 사람들과 함께 거기서 기다리면서, 계속 소곤소곤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방언 기도의 너무나 탁월한 점입니다. 만약 주위에 누가 있다면, 큰 소리로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조용히 기도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들으십니다.) 마침내, 나는 우편물을 찾았습니다. 사택에 돌아와서도 나는 계속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나는 아침 8시부터 낮 2:30까지 말을 했는데, 그 시간의 90퍼센트, 그러니까 거의 6시간 동안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기도했던 특별한 시간을 제외하고, 나는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기도하는데, 내 안에 엄청나게 큰 용수철이 있는 것 같았고, 방언으로 기도하면 할수록 그 용수철은 점점 더 촘촘하게 조여지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그 당시 방언의 목적에 대해 너무나 몰랐지만, 내 자신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나의 영적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혼잣말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일 예배를 위해 나를 준비시키고 계신 것이 분명해. 주일에 진짜 명설교를 하게 될 거야!" (그 예배가 좋은 예배가 될 거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오후 2:30에, 오레사와 나는 예기치 못한 손님을 맞았습니다. 그 숙녀는 우리 집에 자기의 언니를 데리고 왔는데 이들 두 자매도 다른 여성을 따라 온 것이었습니다.

 

  그 언니는 텍사스 정신 병원의 입원 환자였습니다. 그녀는 자살을 시도하는 폭력적인 정신 이상자로서, 본인과 다른 사람에게 위험하다고 여겨져 2년 반 동안 독방에 감금당했습니다.

 

  이 불쌍한 여성은 2년이 넘도록 벽에 완충물을 댄 방에 갇혀, 운동도 못하고 햇볕도 쬐지 못하여, 건강이 악화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병원 당국에서는 그녀의 부모에게 이렇게 적어 보냈습니다.

 

  "저희는 댁의 따님이 2주 간 휴가를 받아 집에 다녀오면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따님에게 더 이상 폭력 성향은 없지만, 따님은 여전히 정신 질환자이며, 항상 병원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도움은 부족합니다. 저희는 따님을 데리고 나가 햇볕과 신선한 공기를 맡게 할 충분한 인력이 없습니다.

 

  오셔서 몇 주간 따님을 집으로 데리고 가시겠습니까? 가까이서 지켜보시고, 시내 공원에 데리고 나가십시오. 따님이 종일 햇볕을 쪼이게 하십시오. 따님과 함께 걸으며 운동을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십시오. 환경의 변화도 따님의 식욕을 증가시키지 못한다면, 따님은 얼마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여성은 병원으로 가서, 정신 질환이 있는 자기 언니를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그 토요일 오후에, 이 여성은 언니를 우리 사택에 데리고 온 것이었습니다.

 

  사실, 나는 전에는 정신 이상자를 다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내 사역 중에 사람들이 낫기는 했지만, 나는 정말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물론, 나는 사람이 위장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머리에도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알았습니다. 이런 경우, 기도하고 이 사람에게 기름을 바르면 나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나는, 이따금 악한 영이 사람의 생각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경우, 그 악한 영을 쫓아야만 하는데, 이는 그에게 사역하는 사람이 매 순간 인도하시는 성령께 의지해야만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하여 이 두 자매와 그들의 친구는 그 날 오후 우리 집에 왔고, 우리는 그들을 모두 안으로 들였습니다. 그 숙녀는 정신 이상자인 자기 언니에게 말했습니다. "이 분들은 해긴 목사님과 사모님이야. 이 분들이 내가 말한 사역자분들이셔."

 

  그 여성이 "이 분들이 내가 말한 사역자분들이셔."라고 말하자마자, 정신 이상자 자매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의 모든 구절이 이 정신 이상자 자매의 입에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처럼 흘러 나왔습니다!

 

  정말, 나는 뭘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그리고 나서 나는 입을 열고 잘못된 것을 말해버렸습니다. (누구든지 입을 열어 잘못된 말을 한 적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내게 먼저 돌을 던지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말했습니다. "누구든지 이렇게 성경 말씀을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 즉시 자매는 손을 뻗어 자기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기 시작했고, 눈을 불 같이 번쩍거리며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오, 아니야, 아니야, 아니에요! 나는 하나님을 알 수 없어요. 아니야, 아니야, 나는 하나님을 알 수 없어. 나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어요!"

 

  동생은 정신 이상자 언니의 어깨를 잡고 흔들다가 결국은 그녀의 뺨을 때렸습니다. 후에 이 여성이 우리와 나누기를, "저는 그렇게 하는 걸 너무 싫어하지만, 의사 선생님이 언니의 발작을 멈추려면 이렇게 하라고 말해 주었어요."

 

  정신 이상자 자매가 진정하고 난 후, 우리는 그녀를 거실의 의자에 앉힐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눈도 깜빡이지 않고 정면을 응시하면서, 아무런 움직임 없이 거기에 동상같이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우리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정신 이상자 자매의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여기 계십시오. 제 아내와 저는 실비아 자매를 데려 오겠습니다."

 

  실비아 자매는 우리 교회의 작은 빨간 머리 여성으로서 하늘의 일이나 땅의 일이나 동일하게 기도할 수 있는 자매였습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녀는 진정으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상황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고, 그녀가 그 중 한 명이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내 아내와 나는 실비아 자매의 집으로 갔고, 나는 오레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가서 실비아 자매에게 그녀가 왜 필요한지 말해요. 나는 여기 차 안에서 기다릴 테니까."

 

  기다리는 동안, 나는 신약을 조금 읽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는 오직 당신께 의지해야만 합니다."

 

  어쨌든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우리는 그분께 의지해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우리 안에 사시는 성령께서 다가올 일을 위해 우리를 준비시키십니다. 이렇게 하는 방법들 중에 하나가 바로 우리가 방언으로 할 때입니다!

 

  그래서 나는 주님께 말했습니다. "저는 이 여성이 치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그녀에게 기름을 바르고, 안수하여 당신이 그녀를 고쳐주실 것을 바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악한 영이 관련되어 있다면, 내가 그것을 다루는 데 당신께서 도와주셔야만 합니다. 당신께서 보여주지 않으시면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나의 아내가 실비아 자매와 함께 차로 왔고, 우리 셋은 사택으로 돌아갔습니다. 정신 이상자 자매는 여전히 거실 중앙의 수직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내 아내와 내가 떠난 이후로 1센티미터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그 자리에 동상처럼 앉아서, 앞을 보고 있었습니다.

 

  내 아내와 실비아 자매와 정신 이상자 자매의 동생과 그들을 데려온 친구는 모두 무릎을 꿇은 채 방을 가로질러 서쪽으로 갔습니다. 나는 방의 동쪽 구석에서 무릎을 꿇었고, 우리는 전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오래 기도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꽤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의 영이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저 여자 앞으로 가서 이렇게 말해라. '너 더러운 영아. 예수 이름으로 나와라!' "

 

  나는 전에 평생 그런 것은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긴 이야기를 짧게 하자면, 나는 주님께서 시키신 일에 대해 그분과 잠시 논쟁을 벌였지만, 결국 순종했습니다. 나는 정신 이상자 자매에게 가서,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너 더러운 영아, 예수 이름으로 나와라!"

 

  당신은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하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 여성은 전처럼 정신 이상자처럼 보였고,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그 말을 했을 때, 기름부음이 내게 임했습니다. 나는 내가 기름부음 아래에서 믿음의 말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정신 이상자 자매의 동생은 언니를 감싸서 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 때가 토요일 오후였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정신 이상자 자매와 그 동생을 데리고 왔던 숙녀가 우리 집에 와서 매우 심란해하며 말했습니다. "해긴 형제님, 사모님, 기도해요, 기도해요, 기도하세요!"

 

  내가 물었습니다. "뭘 위해서요?"

 

  "그 정신 이상 자매가 처음 정신을 잃었을 때와 같은 공격을 또 받고 있어요!"

 

  나는 입을 열고 다른 말을 하려고 했지만 너무나 놀랍게도, 내 입에서 나온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그래서요? 당신은 성경에서 예수님이 어린 소년에게 악한 영을 떠나게 하는 것을 읽지 못했습니까? 성경에 이르기를 그 영은 떠나기 전에 소년을 넘어뜨리고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막9:17-29)

 

  그리고 나는 선포했습니다. "그것이 그녀가 받는 마지막 공격이 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토요일 오후에 악한 영이 떠날 것을 믿음으로 명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복종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정확히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정신 이상자 자매는 그날 완벽하게 해방되었습니다. 의사들은 모든 검사를 시행한 후 그녀가 나았음을 선언했고, 그녀는 영원히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19년이 지난 후, 내 아내와 나는 전에 정신 이상이었던 자매의 동생이 살던 도시에서 설교하고 있던 중에, 그녀와 함께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는 그녀의 언니가 지난 19년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물었습니다. 그 여자가 말했습니다. "오, 언니는 좋아요! 언니의 정신은 완벽하게 정상으로 19년 동안 계속 유지되어 왔어요. 언니는 회사에 다니면서 교회에서 주일 학교의 한 반을 맡아 가르쳐요. 언니는 항상 하나님을 향해 불타고 있어요!"

 

  이 이야기에서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이것입니다. 성령님은 내가 평소보다 더 방언으로 기도하도록 촉진함으로써 이 정신 이상 여성과의 만남을 준비시키셨습니다. 나는 그 당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 되돌아보며 나는 그분이 앞으로 일 일을 위해 나를 준비시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는 몰랐지만, 성령님은 다가오는 일을 아셨습니다. 그분은 내가, 그분이 방언 기도를 통해 제공하시는 영적인 세움의 신성한 수단으로 구비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아셨습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나에게 일어났던 가장 위대한 일들 - 가장 위대한 치유 기적들, 재정적 돌파들, 축사들은 모두 내가 방언으로 긴 시간 동안 기도한 후에 나타났습니다.

 

  성령으로 기도하는 특권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가장 거룩한 믿음 위에 우리 자신을 세우는 이 초자연적인 수단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음으로 세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다른 종류의 기도를 통해서도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을 세우고 건축하시는 주된 방법이며, 다른 어떤 것도 이것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 속사람에 능력 받기

 

  우리는 방언 기도를 통한 영적인 세움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도 바울은 믿는 자들이 그들의 속사람 가운데 강건하게 하는 강력한 능력을 받아 삶에서 성공하도록, 우리에게 에베소서 3장에서 성령의 기도를 주었습니다.

 

  엡 3:14-16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나는 바울이 여기에서 성령충만한 신자들에게 쓰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이미 사도행전 19장에서 바울이 에베소의 신자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2절)라고 묻는 것을 읽었습니다. 6절은 계속 말합니다.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그러므로 이들 에베소 교회의 신자들은 거듭나서 죄사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성령세례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에베소서 3:16에서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속사람이 능력으로 강건하게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단지 당신이 거듭나고 성령세례를 받았다는 것이, 신앙생활에서 "다 이루었다" 라거나,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당신의 속사람, 즉 거듭난 영은 여전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주된 방법 중 하나가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말씀을 알고 그것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약속대로 고백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또한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속사람에 능력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원수는 당신의 믿음과 당신의 삶에 대한 공격 개시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므로, 당신은 당신의 영의 사람을 강건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당신의 속사람이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해지면, 당신의 원수는 물러갈 수밖에 없습니다! 요한일서 4:4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어떻게 당신의 강력한 내적 능력을 이용하고 영적으로 세워질 수 있을까요? 방언으로 많이 기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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