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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설명! XIII (변승우 목사님의 "너 자신을 알라!" 중에서)

작성자진순은|작성시간26.06.21|조회수32 목록 댓글 0

  ■ 영과 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설명!

 

  6. 예상반론들과 그에 대한 답변!

 

  (4) 바울이 영으로 가서 먼 곳의 성도들을 판단한 것을 볼 때 영에 의식이 있는 것 아닌가?

 

  한편, 잔 레이크의 책에 보면 마지막 견해와 일치하는 매우 신기하고 놀라운 이런 간증이 나옵니다. 

 

  "1912년에 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 있는 사도교회(Apostolic Tabernacle)를 담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조직의 중요한 가르침 중 하나는 ... 믿음을 통한 치유사역이었습니다. 그 땅 곳곳에서 아픈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믿음의 기도와 믿는 자들이 손을 얹음으로써 수천 명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때 우리 교회는 굉장한 영적인 축복을 받으며 능력의 시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다양하고도 놀라운 성령의 나타나심과 같은 현상들이 빈번하게 일어났습니다. 

 

  주일 아침 예배에서 회중 기도를 드리기 전이었습니다. 회중 가운데에서 한 사람이 일어나더니 성도들에게 웨일즈(Wales, 요하네스버그에서 바다 건너, 7,000마일 떨어진 곳)에 사는 사촌의 치유를 위해 자신이 대신 기도를 받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여성이 심한 정신질환으로 웨일즈의 한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기도하기 위해 강단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강도의 기도의 영이 내 영혼에 임하여 뜨겁고도 강력한 기도를 하게 했습니다. 기도의 영은 동시에 회중에게도 임했습니다. 

 

  평소에 사람들은 기도를 할 때 의자에 앉아서 머리를 숙였는데, 이번에는 예배당 건물 안 여러 곳에서 백여 명 이상이 나와 함께 기도하기 위해 무릎을 꿇었습니다. 나는 통성으로 기도했고, 그들은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나를 사로잡았습니다. 내 영은 성령님의 강력한 능력을 분명하게 느꼈고, 순간 내가 귀신들을 쫓도록 성령님이 기름 부어 주셨음을 느꼈습니다. 

 

  나의 영의 눈이 열렸습니다. 내가 영으로 보니 회중 가운데 기도하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역사하는 능력을 가진 한 줄기의 빛이 반짝이며 뻗어 나왔습니다. 

 

  기도가 계속되면서, 기도하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이 줄기들의 수가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 빛들 하나하나가 영혼에 닿자 나의 강력한 영적 능력이 점점 증가해가더니 나는 거의 그 힘에 압도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동안, 나는 영적인 능력을 의식하고 있었고 엄청난 힘을 발휘하며 기도문을 선포했습니다. 

 

  갑자기 내가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 같더니, 놀랍게도 요하네스버그에서 300마일 떨어진 킴벌리(Kimberley) 시를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보게 된 것은, 1,000마일이나 떨어진 해안선에 있는 케이프타운(Cape Town)시내였습니다. 그다음은 나폴레옹(Napoleon)이 추방당했던 세인트헬레나(St. Helena) 섬이었고, 스페인 연안에 있는 카보베르데(Cape Verde) 등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치 내가 번개와 같은 속도로 모든 것을 보면서 대기를 가로질러 가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나는 비스케(Biscay)만을 가로질러 프랑스 해안을 따라 웨일즈의 언덕으로 간 여정을 분명이 기억합니다. 한 번도 웨일즈에 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곳은 나에게 무척 낯선 나라였습니다. 그곳의 언덕들을 빠르게 넘어갈 때 나는 '노스다코타(North Dakota) 경계를 따라 있는 와이오밍(Wyoming)주의 언덕들 같군!' 하고 혼잣말을 했습니다. 

 

  그때 한 마을이 나타났습니다. 그 마을은 언덕들 사이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마을 안에 내가 직감적으로 정신병원이라고 알게 된 한 공공건물이 보였습니다. ...

 

  나는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지 않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한 여성이 누워 있는 침대 옆에 섰습니다. 그녀의 손목과 발목은 침대 양쪽에 묶여 있었습니다. 다른 한 줄이 그녀의 무릎 위쪽 다리를 가로질러 그녀를 묶고 있었고, 또 다른 한 줄은 흉부 위쪽을 지나 그녀의 몸통을 묶고 있었습니다. 이 줄들은 발버둥치는 그녀를 꼼짝 못하도록 잡아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여인은 머리를 흔들며 횡설수설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전심으로, 그녀를 사로잡고 있는 악한 영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음을 받을 것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했습니다. 

 

  잠시 후, 그녀의 얼굴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표정이 부드러워지고 총기가 돌았습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눈을 떴고, 나를 보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나는 그녀가 치유받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어떻게 돌아왔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순간적으로, 내가 여전히 무릎 꿇고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교회 예배의 전체 상황을 지각할 수 있었습니다. 

 

  3주가 지났습니다. 사촌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던 그 친구가 웨일즈의 한 친척이 보낸 편지를 들고 찾아와서 기이한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웨일즈의 정신병원에 7년 동안이나 갇혀 있던 사촌이 갑자기 온전해졌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 일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가끔씩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 중 하나라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녀는 완전히 나았고 친구들 곁으로 돌아갔습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에도 이와 유사한 간증이 나옵니다.

 

  "내가 아직 결혼하기 전의 일로, 한 순복음교회에서 시무할 때였습니다. 교회에는 나에게 상당한 호감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자매 한 사람이 있었고, 나도 그녀에게 약간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는 토요일 저녁과 주일 오전, 주일 저녁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 중에서는 그녀가 노래를 가장 잘 불렀기 때문에 특송은 대부분 그녀의 몫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토요일 저녁 예배시간이 되었는데도 특송을 하기로 한 그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음 날 주일 아침이 되었고, 나는 오전예배를 위해 강단에 올라 이미 설교를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환상 중에 나는 창밖으로 눈길을 돌리게 되었고, 차 한 대가 서는 모습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 자매가 차에서 내려 교회 복도를 따라 걸어 들어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운전을 했던 남자는 차를 몰고 빠르게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는 예배 가운데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 목소리가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실제로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나의 영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라고 했던 엘리사 선지자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절감할 수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나는 그 주일 아침 내가 설교하던 곳에서 24킬로미터쯤 떨어져 있는 읍내의 한 도로변에 서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그 전날인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그때는 1930년 대였고, 거리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그 당시에는 모든 시골 사람들이 토요일 밤이면 읍내로 나왔습니다. 

 

  나는 중심가의 한 가게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 자매가 길을 따라 걸어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까 보았던 차가 그녀 옆에 서더니 경적을 울렸고, 그녀는 그 사람을 따라 차에 올랐습니다. 

 

  가게 앞에 서 있던 나는 다시 영으로 그녀가 탔던 차의 뒷좌석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남자는 시골길로 운전해 들어갔고, 거기서 두 사람은 간음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보여주신 것은 나를 보호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잔 레이크는 또 다른 유사한 간증에서 "영"이라는 단어를 썼고, 케네스 해긴 목사님도 "영"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그래서 영과 혼에 대한 저의 견해와 다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이때 몸에 혼을 남겨두고 영만 빠져날간 것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두 분 다 영과 혼을 구분할 수 있다고 믿지만 실제 경험에서 영과 혼이 분리된다고 생각하시진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잔 레이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어떻게 돌아왔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순간적으로, 내가 여전히 무릎 꿇고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교회 예배의 전체 상황을 지각할 수 있었습니다."

 

  또, 케네스 해긴 목사님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는 예배 가운데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 목소리가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실제로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둘 다 혼이 몸에 남아 있지 않았고 영과 함께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또한, 이런 체험을 할 때 실제로 영만 이동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열왕기하 5: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여기서 "마음"은 영을 뜻하는 '루아흐'가 아니라 '레브'라는 단어입니다. 이것은 "내부 인간, 마음, 정신, 의지"라는 뜻이며, 이 중 "내부 인간"은 속사람 즉 영혼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마음"은 영과 혼의 동의어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경험은 단지 영이 아니라 영과 혼 즉 영혼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이와 같은 체험을 한 당사자인 바울의 글을 통해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2:1-4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자세히 보십시오. 입신이나 이런 영적 체험을 할 때, 영 혹은 혼이 아니라 "그"라는 인칭대명사가 보여주듯이, 그 사람의 내부인간 즉 영혼이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찰스 헌터의 간증에서도 혼이 몸에서 나와 영 속으로 들어가 단지 영이 아니라 영혼이 천국을 경험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김옥경 목사님도 이런 체험들을 자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재이고 참되 경험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의 예언을 통해 극적으로 확증해주셨습니다. 당시 김옥경 목사님은 예언기도를 받다가 자신만 아는 은밀한 비밀이 드러나자 큰 충격ㅇ르 받아 통곡하며 쓰러지기까지 했습니다. 그것을 제가 오래전 카페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할렐루야! 정말 써프라이즈(Surprise)한 간증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슈프레자 싯홀(Surpries Sithole) 목사님의 집회는 한마디로 써프라이즈 했습니다. 특히 그분의 예언사역이 그랬습니다. 저는 국제적으로 저명한 거의 모든 선지자들로부터 예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만큼 예언이 깊이가 있고 정확한 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그 정확성과 깊이에 있어서 최고입니다. 

 

  집회기간 중 가장 써프라이즈 했던 예언을 한 가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회의 중보기도 팀장이며 중보기도학교 교장인 김옥경 전도사님에 관한 예언입니다. 김옥경 전도사님은 집사 시절부터 비서실장으로 저를 섬겨왔고, 그때부터 저의 가장 친한 친구로 지내왔습니다. 『주여~』라는 책에 소개한 대로 마치 예레미야와 같은 눈물의 중보기도자입니다. 

 

  오래전부터 저는 김옥경 전도사님으로부터 눈물로 기도하던 중 자주 천국의 하나님의 보좌에 이끌려 올라간다는 것과 마치 성경의 에스겔이 그랬던 것처럼 기도 중에 영으로 매우 빈번하게 이스라엘, 아프리카, 중국, 미국, 북한 등 세계 각지에 가서 실제로 보고 기도하게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체험을 쉽게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 간증이 너무 굉장해서 긍정도 부정도 아니하고 약 2년간 선반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의 집회를 통해 그것이 모두 실재임이 드러났습니다. 저는 김옥경 전도사님의 체험들에 대해 강사목사님께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김옥경 전도사님을 보고 아래와 같이 예언했습니다. 

 

  '제가 그전에도 여러 곳에서 전도사님을 만났던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많은 곳을 여행하시듯이 전도사님의 영을 많은 곳으로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많은 곳입니다. 많은 곳입니다. 

 

  제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전도사님 얼굴을 보았고, 미국에 있을 때도 전도사님 얼굴을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전 세계적으로 전도사님의 사역을 펼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전도사님의 기도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전도사님 기도가 항상 주님 앞에 상달되어 있습니다. 바로 주님 앞에 놓여 있는 대접 안에 전도사님의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제가 주님의 보좌 앞으로 갔을 때 전도사님 얼굴을 보았습니다. 제가 기도할 때 전도사님 얼굴을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 앞에 항상 서 있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주님께서 전도사님을 사랑하십니다. 주님 앞에 은총을 받은 자입니다. 주님께서 지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몸을 입고 드디어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몸을 입고 서로 보게 된 것입니다. 제가 그전에 여러 장소에서 만났지만 또한 보좌 앞에서도 만났지만 ... 또 제가 믿기로 언젠가 보봐 앞에서 같이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 한국에서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하고 서로 인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내가 전도사님에게 미소 지을 수 있고요. 전도사님도 저를 보고 웃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다시 이 땅으로 돌아왔을 때 사람들에게 그 보좌에 대해서 함게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 앞에 큰 은총을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출국하기 전 저와 식사하며 담소할 때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김옥경 전도사님을 이스라엘에서도 보았고, 미국의 어느 첨탑에서 오랫동안 기도할 때도 보았고, 아프리카에서도 보았고, 매우 여러 곳에서 여러 번 보았습니다. 저는 김 전도사님을 본 나라와 장소들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 전도사님은 전 세계를 통틀어서 몇 안 되는 가장 강력한 중보기도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김옥경 목사님의 『영광에서 영광으로』라는 책에 보면, 이 예언의 후속타라 할 수 있는 더 놀라운 간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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