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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불교는 가짜 종교입니다.

작성자진순은|작성시간25.02.21|조회수194 목록 댓글 0

전도하다가 불교신자나 불교집안을 만났을 때
반박하는데 그리고 불교가 가짜라는 것을 입증 하기
위해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간단한 내용을
나누어 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유년기부터
기독교가 진짜 일까? 혹은 다른 종교가 참일수도
있지 않을까? 기독교가 진짜가 아니라면 그런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중학생 때는 실제로 절을

다녔었습니다. 불교가 진짜 일수도 있으니
한번 알아봐야 겠다.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중학교 1학년 2년 동안 동네 절 연화사라는
곳에 매주 갔습니다. 108배를 5번이나 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불교는 가짜다. 였습니다.
불교를 믿어선 아무도 극락에 들어갈수가 없다.

그 이유는 다들 모르실수도 있는데 보통
일반인들이 아는 불교는 무소유 또는 도 닦기
또는 템플스테이 채식 라고 이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사실 불교에도 사후세계 개념이 있고 불교에도
구원론이 있습니다.

불교의 사후세계는 극락과 연옥입니다.
근데 연옥이라는 개념은 사실 불교가 왜곡된 개념입니다.

석가모니로부터 창시된 불교는 원래 연옥이
아니라 기독교와 같이 영원한 지옥에 대한 개념입니다.
근데 후에 지옥을 부인하는 불교신도들이 영원하지 않은 연옥 그리고 환생 윤회를 주장한 것입니다.

일단 불교는 극락에 들어갈려면 "도를 닦아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즉 '해탈'이 구원인 것입니다. 근데 그 방법은
"도를 닦고 수행을 하고 고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08배도 생겨났습니다.

(기독교가 다른 모든 종교와 다른 한가지는 다른
모든 종교는 다 자력구원 자기 힘으로 구원
받는 것이지만 기독교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입니다.)

해탈을 해야만 죽어서 극락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즉 극락이 불교에 천국입니다.


해탈을 간단하게 말하면 도를 닦아서 마음의 모든
악 즉 미움 분노 음란 욕심 다른 마음의 모든 악을 전부다 씻어내고 그 모든 악의 마음과 감정으로부터 초월한 상태 즉 그 경지 그게 해탈의 경지입니다.

근데 그 방법이 도를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의 창시자 고타마 싯타르타 즉 석가모니는
도를 닦기 시작했을때부터 앉아서 자기 시작합니다.

아마도 30살때부터 죽을 때까지 앉아서 잤다고
전해졌을 겁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성인이라고 그래서 4대 성인이라 칭했습니다.

맞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평생 앉아서 잤다.
아주 대단한 것입니다.

특별한 종교심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마 일반 사람이었으면 이틀만 앉아서 자도 이건
못해하고 포기했을 것입니다.

근데 그렇게 대한한 수행을 했던 석가모니가
죽기 직전에 이런 말을 하고
죽었습니다.

"나는 해탈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지옥에 간다."

이게 말이 됩니까? 불교의 극락과 해탈이 진짜
였다면 석가모니는 "나는 수십년의 고행 끝에
마침내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다. 그래서 극락에
이른다. 중생들도 반드시 내가 이르는 곳에 이르기를"

이렇게 말하고 죽어야 합니다. 평생 앉아서 자고
다른 엄청난 고행과 수행을 했으니 말입니다.

근데 죽기 직전에 하는 말이 "나는 해탈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는 지옥에 간다." 이미 이 것만으로도 불교는 가짜 종교라는게 명백한 것입니다.

근데 석가모니를 따르는 제자들이 이 말을 인정하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개념이 아니라 연옥의 개념을
만들고 '환생과 윤회' 개념을 새롭게 만들어 내어서

지금의 불교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즉 해탈해서 극락에 가지 못하더라도 환생하거나
윤회할수가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근데 환생과 윤회가 말이 되는 것입니까?
어떤 종교다원주의에 미혹된 성도가 거듭남은
환생이다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한 것을 들은
적 있습니다.

자 만약 어떤 사람이 죽어서 다른 사람이나
생명체로 환생하고 윤회했다면 환생하고 윤회하기 전의 그 삶의 경험들을 기억하고 있어야 됩니다.

근데 지구상에 그런 사람 또는 그런 동물들 아무도
없습니다. 다 아기로 태어나서 그때부터 현재까지 살아온 삶의 기억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구로 환생했는지 환생하기전
또는 윤회하기 전에 누구였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근데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길가다 그 누구에게 당신은 환생했나요?
혹은 환생했다면 그 전에 누구였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아마도 미친 사람 취급당할 겁니다.

또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도 죽기 직전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 뿐 환생하기 전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 어떤 불교신도는 환생하고 윤회하면 그 전의
기억은 사라진다고 주장합니다.

그럼 이렇게 반문할 것입니다. 같은 영혼인데
환생하고 윤회하기 전에 기억이 사라지면 도대체
그게 환생했다고 또는 윤회했다고 볼 수 있는건가요?
그럼 도대체 왜 환생하고 윤회하는 건가요?

그건 그냥 아기로 태어난거지 그게 어떻게 환생하고
윤회한겁니까? 라고 반문하면

반박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환생과 윤회는 불교에서도 없는 개념인데
만들어낸 허구라는게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어거지를 진짜라고 증명하려해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석가모니가 수많은 도를 닦고
평생 앉아서 자고 죽기 전에 내린 결론이 나는 해탈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옥에 간다 인데 무슨 그것을

왜곡해서 환생했다 윤회했다 사상을 만들어냅니까 만물보다 심히 부패하고 죄악된
마음을 가진 타락한 인간이

예수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상태에서
평생 앉아서 자고 고행을 하고 수행을 하고
도를 닦는다고 마음의 악이 씻어집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당연히 석가모니는 지옥에 갔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지옥에서 뒹굴고 있지요

그래서 심지어 불교는 몇억년을
도를 닦아야 해탈할 수 있다 그런 억지주장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근데 인간이 길어야 100년 120년
사는데 몇억년을 도를 닦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불교는 가짜인 것입니다.
한국에 대표 스님 성철도 법정도 아무도
해탈하지 못하고 지옥에 갔습니다.

그들도 죽기 전에 자신이 지옥에 간다 고백하고
죽었습니다.

불교의 창시자부터 대표 불자들부터 다
결말이 그리 났는데 그럼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전부다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근데 그러고 있습니까?
그러니 이게 마귀 역사인 것입니다.

환생과 윤회 그리고 연옥부터 다 가짜이고
허구이고 창시자부터 그 후 대표 불교 거장들이
지옥 갔으면 이미 불교를 믿어선 가능성이
없다는 걸 알아야 알아야 하는 건데

못 깨닫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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