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Q&A 게시판

영과 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설명! III (변승우 목사님의 "너 자신을 알라!" 중에서)

작성자진순은|작성시간26.06.13|조회수32 목록 댓글 0

  ■ 영과 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설명!

 

  3. 왜 하나님과 달리 사람은 혼에 의식과 지정의가 있나?

 

  처음에 저는 하나님은 영, 동물은 혼, 사람은 영과 혼을 갖고 있으므로 사람의 영혼 중 하나님과 겹쳐지는 것은 영, 동물과 겹쳐지는 것은 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람의 영은 완벽하게 같지 않습니다. 이것은 누구도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찰스 헌터의 간증이 처음으로 그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 간증에 보면, 영과 혼이 분리되었을 때 영에 생명이 없었고 혼에 의식과 지정의가 있었습니다.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것이지요!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면, 몸이 생명이 없고 무의식 상태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죽음을 통해 자주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은 사람이 죽은 후 오히려 더 또렷한 의식을 가지고 살아 있습니다. 영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에 생명이 없고 무의식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도 상상도 못해본 일이고, 너무 생소해서 이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삼분설에서 혼을 정의한 것과 너무 잘 조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삼분설을 지지하는 학자나 목회자들은 오래도록 '혼'의 구성요소가 자의식과 지정의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혼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혼 - 정신영역을 다루는 인간의 차원. 지성(intellect), 감성(sensibilities)과 의지(will), 논증하고(reason) 생각(think)하는 부분."

 

  또, 혼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이해, 자연적인 인간 정신은 우리의 혼의 일부입니다."

 

  또한, 워치만 니도 혼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혼은 무엇인가?

 

  우리로 하여금 자아와 관계를 갖게 하며 자의식을 주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로 자의식과 지정의가 혼에 있다면, 영과 혼이 분리되었을 때 영에는 생명이 없고 혼에 의식과 지정의가 있었다는 찰스 헌터의 간증이 조금도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당연한 것이지요!

 

  그러나 그렇긴 해도, 여전히 생소해도 너무 생소합니다. 그래서 이런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그리고 영인 천사도 마귀도) 의식과 지정의가 영에 있다. 그리고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다. 그런데 왜 영이 아니라 혼에 있는가? 왜 하나님의 영과 사람의 영이 다른가?"

 

  궁금하시죠! 제가 그 이유를 여러분에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사람은 동물처럼 생혼으로 지음을 받았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믿음의 기초』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땅의 흙으로 인간의 육체를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생기'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루아흐(ruch)라고 하는데 호흡이나 영(spirit)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단어를 구약에서 찾아보면 여러 번 '성령'이라고 번역돼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있던 어떤 것, 즉 을 취해서 사람에게 불어넣으셨습니다. 그리고 ... 하나님이 영을 불어넣어 주시자 인간은 비로소 자신을 자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이 없는 육체는 죽은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이 생기자마자 사람이 자기를 자각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실 때, 영 혼 육은 혼이 아니라 영과 혼이 만들어졌습니다.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사람의 내면에 대한 창조행위의 전부라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실제로 성경은 이때 하나님이 영과 혼을 만들었다고 말씀합니다. 

 

  이사야 57:16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피곤할까 함이라."

 

  이처럼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심으로 하나님은 영과 혼을 만드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영을 먼저 만드시고 그 후에 혼을 만드셨는데, 방금 인용한 이사야 57장 16절이 그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이 지은 영과 혼에 대해 말씀하면서 영을 먼저 언급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 때 영과 혼을 만드셨습니다(사 57:16). 그런데 창세기 2장 7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이것은 사람 창조의 완성단계입니다. 사람은 결국 살아 있는 혼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 역시 그 전에 영이 만들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중요한 것은, 혼까지 창조되었을 때 비로소 사람이 동물처럼 의식을 갖고 살아 움직이는 생혼 즉 하이 네페쉬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영이 만들어졌을 때는 생명과 의식이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생혼"(생령)은 사람 창조가 완성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동물들도 생혼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혼에 의식이 있어서 살아갔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도 혼에 의식이 있고, 의식이 혼이 생길 때 생겨났다고 보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천지창조 때 단계별로 창조하셨다!

 

  처음에 저는 하나님은 영, 동물은 혼, 사람은 영과 혼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겹치는 것은 영, 동물과 겹치는 것은 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발상은 참 좋습니다! 그러나 완벽한 공식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은 완전체지만 사람의 영은 완전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식물은 몸이 완전체고, 동물은 혼이 완전체고, 하나님은 영이 완전체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동물처럼 혼이 완전체이긴 하나 영적 생활을 하려면 영과 혼이 합해져야 완전체가 됩니다. 

 

  하나님과 천사의 영은 그 자체로 완전합니다. 몸이나 혼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영 하나만으로도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천사의 영은 완전체입니다. 

 

  또, 동물의 혼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의 혼은 열등하기는 하나 완전체입니다. 동물의 혼이 영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혼은 그 자체로 온전히 작동합니다. 

 

  어떤 분은 그러나 동물의 혼은 몸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완전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라고 물을 것입니다. 사람의 혼도 몸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몸에서 빠져 나간다고 활동이 정죄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영과 혼이 분리돼도 혼은 여전히 작동합니다. 물론 동물은 사람처럼 영원한 존재로 지음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몸이 죽으면 혼도 사라집니다. 그러나 사람의 혼처럼 동물의 혼 역시 분명히 완전체입니다. 

 

  동물과 달리 사람은 영과 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금 말한 것처럼, 이 중 혼이 동물과 같은 차원의 완전체입니다. 왜냐하면 동물도 생물 즉 생혼이고 사람도 생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약간의 보충설명이 필요합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 같은 면과 동물 같은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과 같은 육이 있고, 하나님과 같은 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혼이 완전체라고 할 때, 그 뜻은 동물과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같은 영적인 삶을 살려면 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완전체가 아닙니다. 영과 결합해야 하나님이나 천사의 영처럼 완전체가 됩니다. 

 

  다음으로, 영과 혼에 이어 몸을 살펴보면 몸은 사람과 동물 모두 완전체가 아닙니다. 혼이 있어야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영도 마찬가지입니다. 혼과 결합돼야 하나님이나 천사의 영처럼 작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영은 혼과 결합해야 비로소 완전체가 됩니다. 

 

  우리가 이것을 깨달으면, 찰스 헌터의 간증이 확실히 이해가 됩니다. 왜 그 간증에서 영이 아니라 혼에 의식이 있었는지 온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혼은 완전체이기 때문에 영과 분리돼도 작동하고 몸에서 빠져나가도 작동합니다. 그러나 영과 몸은 완전체가 아니기 때문에 혼과 분리되면 작동을 멈춥니다. 그러므로 혼과 영이 분리된 상태에서 혼에만 생명과 의식이 있었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사람을 왜 이렇게 만드셨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처럼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닙니다. 또, 천사처럼 독립적으로 하나님 같은 영으로 지음받은 존재가 아닙니다. 천지창조의 일부 그리고 절정으로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그런데 천지창조 때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만든 것이 무엇입니까? 빛과 궁창과 땅과 바다와 해달별입니다. 이것들은 새명이 없는 것들입니다. 

 

  그다음, 생명을 가진 것을 만드셨는데 식물입니다. 식물은 앞의 것들에 의존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생명이 있다는 점에서 그것들보다 우월합니다. 

 

  다음으로, 식물 위에 동물이 있습니다. 동물 중 초식동물은 식물을 먹고 삽니다. 그리고 원래는 다 초식동물이었습니다. 사람이 타락해서 육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동물은 식물에게 없는 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물은 식물보다 우월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동물에게 없는 영을 가지고 있고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동물보다 훨씬 우월합니다. 

 

  이처럼 천지창조를 살펴보면,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생물에서 식물, 식물에서 동물, 동물에서 사람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잘 들으십시오. 사람을 짓기 전 동물의 혼에 이미 의식과 지정의가 존재했습니다. 즉, 사람을 만들기 전에 육과 혼은 이미 설계가 마무리된 상태였습니다. 그것을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몰라도 완전히 다시 설계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물을 만드신 후 사람을 만들려고 하실 때 보시니, 동물의 혼과 하나님과 천사의 영 사이에 일치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즉, 겹쳐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제외하고 만든 것이 바로 사람의 영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사람의 영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 이유입니다. 즉, 이것이 곧 하나님과 천사와 마귀는 영에 의식과 지정의가 있는데 사람은 영이 아니라 혼에 의식과 지정의가 있는 이유입니다. 

 

  (3) 하나님과 사람의 영은 100% 같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도 사람처럼 생명과 자의식과 지정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이것들이 모두 영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이것들이 영에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영이 아니라 혼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과 사람의 영은 100%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난생처음 듣는 말이지요!

 

  그럼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 이것을 입증할 만한 근거나 증거가 전혀 없을 것 같지요! 그러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그중 일부를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아는 증거들을 모두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창세기 2장 7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우리는 이 구절을 동영상이 아니라 사진으로 끊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 때 영과 혼을 만드셨습니다(사 57:16). 그러므로 우리는 이 구절에서 세 장의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1. 생기, 2. 영, 3. 혼(생령)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자 먼저 영이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이때 사람의 영 안에 생명과 의식과 지정의가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때는 사람이 생령 즉 살아 있는 혼이 되기 전이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살아 있지 않은 것에 어떻게 생명과 의식과 지정의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영에 아직 그것들이 없었습니다. 

 

  둘째로, 창세기 2장 7절을 더 자세히 보면, 단지 '혼이 됐다'고 말하지 않고 "살아 있는 혼이 됐다"고 했습니다. "살아 있는"이라는 단어에 주목하십시오. 이것은 생명과 의식과 지정의가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왜냐하면 의식이나 지정의가 없으면 살아 있다고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의식과 지정의가 영이 아니라 혼에 있었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셋째로, 사람을 만들고 "생령(생혼)이 됐다"고 했고 동물들에게도 이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동물은 몸과 혼뿐입니다. 그러므로 혼에 생명과 자의식이 있는 것이 당연하고, 생혼이라는 표현을 쓴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할 때 영과 혼을 만드셨고(사 57:16), 영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영 다음에 혼을 만들었어도 "살아 있는 영이 되었다"고 말할 것 같은데, 그러지 않고 '살아 있는 혼이 됐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동물에게도 이 표현을 사용한 것을 볼 때, 사람도 일종의 동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물론 사람은 동물과 달리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동물보다 훨씬 우월합니다. 그런데, 이 점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사람은 영 혼 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의 삼분의 이가 동물과 일치합니다. 나머지 삼분의 일만 하나님과 일치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일차적으로 동물입니다.

 

  또,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분이고, 천사는 하나님께서 독립적으로 지으셨지만, 사람은 천지창조의 정점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은 만든 연계선상에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일차적으로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동물은 혼에 의식과 지정의가 있어서 활동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사람도 영이 아니라 혼에 의식과 지정의가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넷째로, 불신자들은 영이 죽은 상태라서, 영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살아가는 데 불편을 못 느낍니다. 마치 동물이 자연세계에서 살아가는 데 불편을 못 느끼는 것처럼, 불신자들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불편을 못 느낍니다. 

 

  그런데 만약 영에 생명과 의식과 지정의가 있다면 이것이 가능할까요?

 

  불가능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불신자들의 영은 죽어 있고, 따라서 그것들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신자들의 의식과 지정의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들 중에도 머리가 똑똑하고, 공부 잘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의식과 지정의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영이 아니라 혼에 있음이 분명하지요!

 

  마지막으로,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만약 사람의 의식과 지정의가 영에 있다면, 영이신 하나님과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사람에게 혼이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천사의 영처럼 사람의 영도 완전체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하나님은 영이시고 천사도 영입니다. 그런데 영에 혼의 구성요소인 생명과 의식과 지정의가 있습니다. 때문에 전혀 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혼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사람의 영에 생명과 의식과 지정의가 있다면 사람에게도 혼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혼을 만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영뿐 아니라 혼을 만들었다고 말씀합니다(창 2:7, 사 57:16). 이것은 참으로 사람의 생명과 의식과 지정의가 영이 아니라 혼에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또한, 영과 혼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실마리가 된 찰스 헌터의 간증이 놀랄 만큼 성경적이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할렐루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