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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게 30년이라는 극악무도한 형을 선고한 법원과 검찰은 회개할지어다!

작성자진순은|작성시간26.06.14|조회수38 목록 댓글 0

샬롬^^

 

제가 분노하는 것 중에 하나가 종합특검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무인기를 날린 것을 법원에서 30년의 선고를 내린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법원이 권력의 개가 되어 원칙과 법의 정의가 상실한 반국가적인 사변적인 판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사법부가 얼마나 썩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기사를 접하고 나는 우리 나라가 정말 망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탄식과 애통함이 나의 마음과 영에 부어졌습니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3권 분립이 이미 우리 나라는 무너져버렸습니다. 

소위 법복을 입고 헌법과 법의 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들이 이미 권력과 입법부의 압력에 법의 정의와 원칙이 무너져 버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망국지탄의 단적인 모습입니다.

 

오늘도 나는 기도원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악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은 이미 종교적인 영이 장악한 증거입니다.

지금 우리 나라의 총체적인 문제는 한국 교회가 종교의 영에 장악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마음에 새긴 율법(선악과)이 있어 기본적인 상식과 보편적인 가치에 대한 선악간 분별할 수 있는 이성이 있습니다.

 

그럼, 소위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모세의 율법(율법 아래에)이 주어졌습니다. 모세의 율법이라함은 칭의의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자들이 지켜야 할 율례와 규례가 주어진 것입니다. 

 

구약에는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을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지켜야 할 율례와 규례를 아주 자세하게 문자적으로(성문화) 지정해 주신 것입니다.

 

다만 모세의 율법은 믿음의 주요 완전케 하시는 주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까지 필요한 율례와 규례를 문자적으로 지정해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믿음(칭의)을 따라 모세의 율법을 지키며 자신들의 신앙 곧 믿음을 유지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오직 믿음'이라는 잘못된 칭의로 인해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잘못된 칼빈의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절대주권에 의한 예정론을 맹신함으로 오늘날 한국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미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소위 절대주권에 의한 예정론의 폐해가 지금 한국 교회를 잠자는 영에 덮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기도원의 많은 목사들의 설교의 맹신이 종말론적 묵시에 대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 곧 구원의 섭리의 획일적인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프레임에 가두어버린 것입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선택한 12명의 제자들에게 강조한 것은 맹목적인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구원의 최종적인 구원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는 것'입니다. 

 

이것은 염세주의적인 수동적 믿음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행함이 있는 믿음 곧 최종적인 구원을 이루기 위한 '행함이 있는 믿음'과 '순종하는 믿음'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시점서부터 '칭의'의 믿음을 강조하면서 회개나 행함을 도외시하고 '오직 믿음'이라는 사변적인 '죽은 믿음'으로 대체시켜버렸습니다. 이런 믿음은 절대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한국 교회가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보혈 곧 속량의 언약의 피를 강조하면서 언제부턴가 회개에 대한 구원의 조건을 희석시켜버렸다는 것입니다. 

 

회개는 철저하게 내(혼)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자아(혼-지정의)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자각하고 모든 지난날의 죄악된 삶에서 돌이켜 주님의 십자가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회개가 없는 단지 입술로 하는 따라하는 신앙고백으로는 절대로 거듭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변적인 믿음일 뿐이며 귀신도 하는 믿음입니다. 

 

속지 마십시오!수많은 한국 교회에 들어와 있는 이런 사변적인 종교적인 행위에 의해 절대로 거듭날 수 없으며 회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자각하고 참된 회개와 복음의 능력 곧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실제적인 죽었던 영이 살아나는 거듭남의 역사가 없이는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제가 서울의 미아리에서 사역할 때 저는 어린 영혼구원을 위해 주로 공원과 놀이터를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 제가 전도했던 친구 중에 장수한이라는 초등학교 5학년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초5학년치고는 덩치도 크고 힘도 좋았습니다. 어느날 공원에서 전도를 하다가 이 친구가 어떤 약한 동급생 친구에게 금품을 빼앗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게 가서 그러면 안된다고 말로 타일렀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제 말을 듣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동급생들을 괴롭혔습니다.

 

저는 그 친구를 조용히 불러서 필요한 돈이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필요한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돈이 필요하면 나를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어느날 내가 있는 지하 교회에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알게 된 장수한이라는 친구가 저의 교회의 첫 주일학교 예배자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진심으로 회개하게 된 것은 정죄하는 말이 아닌 그 친구에게 자신을 도와주는 어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 가능했습니다.

 

참된 회개는 지식이 아니라 참된 사랑을 실천할 때 비로소 이루어집니다. 그 친구는 그 후로 자신의 여동생과 친구들과 동생들을 전도해서 교회로 데리고 왔습니다. 전인격적인 회개는 4영리나 종교적인 행위에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말씀을 따라 행할 때 열매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진리는 말에 있지 않고 행함에 있다는 것입니다. 한 영혼의 참된 회개 또한 말에 있지 않고 행함에 있습니다. 

 

믿음은 지식이 아니라 행함과 함께 역사합니다.참된 회개 또한 진실한 사랑과 순종함에 따르는 행함에 있습니다.

 

주님~~부족한 종에게 다시 한번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를 회복시켜 주소서!다시 한번 종을 향한 주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여 자원하여 내 자신을 헌신할 수있는 신실한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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