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 방어 나선 지도부...정희용 "당대표 흔들기 아닌 여폭주 견제할 때" 작성자진순은|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