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깨어나 고맙다는 말에 버텨...정치 관심 없었는데 참정권 침해에 목소리 내게 돼" 작성자진순은|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