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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세희&영환&영국신사&꼴통

작성자꼴통(김준성)|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2

과거 바람소리의 갑장들이 어제 일요일오후 찐하게한사발 찌클었다.
연락은 자주하지만 자주만나진 못한다.
한달전부터 날을잡아 이렇게 만났다.
밝고 건강한모습은 그대로다.
이대로 건강한모습 자주 보여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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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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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月堂(김동주) | 작성시간 26.06.22 new 앵 ?? 낮술 한건가??
    너무 갑장갑장 하지말소
    모두들 건강해보여 탱큐 올시다.
    내가 짝사랑 하는 구미 사나이를
    여기서 봄다. 세이님은
    더 젊어 지셨네요 ^^ 분위기가 정말
    보기좋슴다. 우정들 변치 마시고
    100살까 쭈욱 ~!!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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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꼴통(김준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오후 4시반에만나서 낮술한잔 했슴다.
    성님안부도 전했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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