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숙제는 꼭 해야 하는가?
요즘에는 방학숙제가 꼭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방학숙제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그런 방학숙제는 왜 생기게 되었느냐면서, 왜 자꾸 우리들을 괴롭히는지 자꾸 한탄하고 짜증을 부린다.방학숙제는 말 그대로 방학에 있는 숙제인 것이다. 방학은 오로지 더위나 추위 때문에 학습의 장을 옮기는 것 뿐이기 때문에 집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어린이들은 방학은 놀기 위해서 있는 것이고 공부는 학교에서 많이 배웠으니 배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거의 대부분의 어린이들의 생각이 이렇다.
첫째,나는 방학숙제가 우리들의 삶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학숙제로 인하여 휴일이나 주말에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되고, 방학숙제가 밀려서 나는 스트레스는 자신의 책임이라 생각한다. 그 정도 만큼 하라고 줬다면은 차근차근 풀어나가려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요즘 어린이들의 불규칙적인 방학생활 때문에 방학숙제가 밀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어린이들에게 차근차근 규칙적으로 생활하게 만들어 주는 방학숙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원을 많이 다녀서 그런다고 해도 남는 시간들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방학숙제는 필요하다.
둘째,그리고 방학숙제가 전혀 필요하지 않는 존재이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미리 경험하시고 체험해보신 선생님들께서나 부모님들께서는 이런 필요없는 일은 이미 중단하라고 말하였을 것이다. 미리 경험해보신 어른들의 말씀은 항상 일리가 있다. 바로 '어른들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처럼 말이다. 방학숙제의 필요성을 어른들께서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방학숙제를 하라고 하는 것 가지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셋째,방학숙제는 소질과 특기를 발견하게 만들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다. 방학숙제로 인해서 '나는 확실히 이런 분야를 잘 하는구나!'라고 자신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방학숙제가 소질과 특기를 발견하게 만들어주는 이유는 방학숙제는 그림, 글쓰기, 만들기 등 여러가지의 종류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이렇게 고민하지 않고도 방학숙제도 하고 자신의 소질과 특기를 찾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을 모른다고 생각한다.
방학숙제는 우리들의 삶에 도움을 많이 주고, 차근차근 규칙적인 생활으로 만들어주게 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의 동시에 자신의 소질과 특기를 아주 간단한 일석이조의 방법으로 가르쳐주고 자신을 알게 해 주는 놓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방학숙제는 요즘 많이 무시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이런 방학숙제가 자신을 더 훌룡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나중에 자신에게 보탬이 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한다.
그리고 방학숙제에 대한 반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장을 펼치지 않고 이렇게 버텨있었다면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고민을 풀어줄 해결책을 찾지 않고 이 때까지 버텨왔기 때문이다. 이런 주장은 선생님과 그 외의 사람들 때문에 말하지 못한 두려움이다. 이런 용감한 자신감이 없이 주장을 하려고 한 것은 주장이 조금 불확실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방학숙제는 필요성 있는 존재이라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한솔(청호초6-1) 작성시간 06.09.04 '어른들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을 인용했네~!! 근데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서론 본론 결론이 한문단??
-
작성자김하은(청호초6-1) 작성시간 06.09.04 나하고 의견은 다르지만 나도 읽어 보니, 숙제를 하고 나면 내가 방학때 했다는 것이 뿌듯할때도 있다.. 잘쓴 것 같다....
-
작성자김민석(청호초6-1) 작성시간 06.09.04 문단 나누기가 부족하다
-
작성자김도현(청호초6-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9.04 민석아, 그런데 나 얼마나 나눠야 할지 모르겠는데? 어디어디를 나눠야 좋을 것 같아?
-
작성자박지영(청호초6-1) 작성시간 06.09.04 나랑 주장이 같구나. 정말 잘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