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그리움의 당신
어느새....
습관이 되어 버린 나의 새벽 그리움
쏟아져 내리는 별빛에 멍한 시선....
당신을 사랑을 할 수 있는
커피 한잔과 함께하는 나만의 이 새벽이
나에겐 그대 그리움의 시간입니다
두 손안에 가득한 그리움
가슴속 꼭 껴안은 사랑
오직 당신만을 위한 변치 않는 내 마음
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
내 마음을 기꺼이 바칠 수 있는 단 한 사람
새벽 그리움의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6. 06. 24.
시인 김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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